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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깨끗한 『클린순창 』만들기

2012년 12월 05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아름답고 깨끗한 『클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순창군에서는 시범마을을 지정하고 이를 점차 확대하여 타 마을 전체도 동참 성과를 기하고자 한 것으로 본다. 이를 매년 심사하여 우수마을은 자연석(조경석)에다 시상내용을 새겨 마을공원에 다 세워서 홍보하여 경쟁의식을 심어주도록 하여 해가가면서 군내 304개 전체 마을이 각 마을이 개성 있게 특색 있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확대되기를 기원한다. 고향에 애정을 갖는 출향향우들이나 마을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고향 살리기 일환으로 부지나 자금도 고향마을에 희사하여 지역이나 삶에 본이 되는 일로 발전되었으면 싶다. 마을 앞에 공원이나 공동주차장 또는 꽃길조성도 할 수 있다고 본다. 귀농귀촌 귀향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기있는사람 여기 있는 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야 된다고 본다.
생동하는 마을 살아 움직이는 순창군을 바라보며, 모두가 모든 것이 다 귀하고 소중함으로 이 일에 의심하거나 두려움 없이 나아가면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모든 주민이 버리지 않고 우리지역 고향을 가꾸어 나아가면 주민자치의 시대도 더 가까이 올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을길 꽃길조성도 철쭉 또는 백일홍, 차나무, 회양목, 보리수, 남천 등 마을마다 특성 있게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사철 꽃피는 마을도 그려본다. 이웃 정읍시 산내면 구절초 축제를 보며은 생각하여 정하고 실천에 옮기면 이루어 질것으로 본다. 우리적성면에서도 백일홍을 틈틈이 심어 100일간 꽃피는 백일홍축제를 바라보고 싶다. 저수지 주위나 종토에나 적성강 변이나 심고 가꾸며는 채계산 정상에서 보면 전체가 꽃동네 마을로 보일 것이다. 적성강경마을이나 농소마을 채계산에서 차(茶)나무를 보면 겨울에 하얗게 피는 모습을 보면 잎이나 꽃이 그렇게 친근감이 갈수가 없다. 저수지위 용수로나 밑에 배수로도 적정한 간격으로 연꽃도 심고 물레방아도 설치하고 마을 앞 광장에는 시계탑도 설치하여 빈틈없이 가꾸고 만들어서 아들딸 손자 손녀가 와서 살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토록 애정을 갖고 해 가면은 국가에서도 교부금도 더하여 줄 것으로 생각된다.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이 잘되어서 정착되기를 기도하며 몇 자 적어 보았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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