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포토

문화가 있는 날

순창읍 중앙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등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주최하는『2026년 전북,‘고비,샅샅’』 문화가 있는 날 국악 향연 part5(태평소리,부채흥춤, 강천산 소리마당, 파워로빅 댄스, 호남 풍물 연희와 소리)가 1시간 정도 공연을 하였다. 지난 5월 6일(수)은
[ 06/12 10:01]

고령운전자 사고예방을 위한 우리의 관심과 배려

지난 26년 2월 전북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수는 2023년 18만9천532명, 2024년 20만4천390명, 2025년 22만2천745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전북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하면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 06/12 09:59]

빗 소리를 들으며

2026.5.20. 수요일 아침시간이다. 창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 제법 굵은 빗방울인 듯 빗소리가 정겹다. 농촌에서는 이 비를 기다리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부지깽이도 아쉽다는 농촌의 농번기모내기철인데도 최근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수리시설이 완벽한 평야지대와 대부분의 논들은 모내
[ 06/04 10:16]

더 불편해야 한다 - 농촌기본소득이 던지는 질문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해 의미 있는 이야기를 했다.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을 살리기 위해서는 오히려 “조금 더 불편해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불편한데 무슨 말일까? 송미령 농림축산부 장관과의 대화를 나는 귀 기울여 들었다.
[ 05/29 09:35]

우리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이 오는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다. 해마다 짧아지는 봄의 기운 탓에 무르익은 봄꽃들의 아름다움을 고즈넉이 즐기기엔 계절의 여왕 오월은 숨 가쁘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스승의 날 등 좋은 인연들의 시작점들을 여러 가지 이유로 감사해하는 달이다. 또한 1980년
[ 05/21 15:02]

우리 숲 계절의 변화하는 모습을 알고 싶어요

우리나라 자연환경과 “숲의 생태” “계절별로 피는꽃”을 찾아서 여행과 공부도 하고 싶은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서 엮어 보았다. 숲이 생기려면 년 중 강우량이 750mm이상 되어야 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년중 1,100mm 정도의 평균 강우량이 되므로 숲이 생기기에 알맞다.
[ 05/15 10:08]

삶이란 끝없는 배움의 길이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태어나면서 바로 삶에 적응하면서 살아간다. 특히 네발달린 동물들은 태어나면서 바로 걷기도 하고 1-2개월 지나고 나면 곧 어미의 삶에 적응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태어나서도 수년간을 부모의 돌봄 속에 살면서 모든 것을 배우게 된다. 먼저 걸음마부터 배
[ 05/08 15:23]

순창 군민의 날 및 두릅여행 행사

2026년 4월17일, 아침부터 이슬비가 오더니 오후부터는 아예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필자는 제64회 국민의 날 시상식에 참석하게 되어 남편과 함께 길을 나섰다. 팔덕면에 살다 보니 팔덕면민의 날은 거의 안 빠지고 참석했지만, 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 04/29 14:45]

마중 꽃

‘벚꽃이 진다고 아쉬운가?’ 내게 자문했다. 도로 위로 자동차가 지날 때마다 떨어진 꽃잎이 이별의 아쉬움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흩날렸다. 내가 좋아하는 봄은 벚꽃이 진 다음에 온다. 물론 황야 같은 가로수에 숨이 막힐 듯 환한 꽃잎이 채워진 날도 좋다. 세상을 온통 축제의 날로 만드
[ 04/29 14:43]

조선시대로 시간 여행(김명관 고택을 찾아서)

정읍 칠보 김명관 고택은 조선시대 전향적인 99칸 집이다. 1784년(정조 8년)에 지어졌고 1971년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6호로 김동수 가옥이라는 이름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건축주인 김명관 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이 마을은 앞에는 동진강(東津江)의 상류가 서남으로 흐르고 있
[ 04/23 14:28]

소나무숲이 사라져 가고 있다

소나무 제선충병 확산이 너무 심각하다. 매일 운동을 하기 위해 읍내를 오가는데 도로변에서 보이는 산들이 하루가 다르게 벌겋게 변하는 나무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해가 갈수록 그 개체수가 늘어남을 보게된다. 해마다 피해목을 벌목해서 밀봉해놓은 곳도 보이지만 건너편 벌목 안 된 숲은 온
[ 04/09 09:48]

경천과 양지천의 변화

순창읍은 남쪽으로 경천, 동쪽으로 양지천이 흘러서 대동산 밑에서 합류하는데 두 하천이 읍내 토지의 기운을 다른데로 흩어지지 못하게 감싸고 있는 형상이며 군청을 비롯한 관공서가 모여있어 순창군의 얼굴 역할을 한다. 경천과 양지천 양쪽에 견고하게 쌓인 자연석이 이중 제방 기능을 하고 있
[ 04/09 09:46]

알 듯 모를 듯

하루 만보를 걸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전국 어느곳을 가나 걷는 길을 정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관광과 운동 삼아 걷기운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 04/03 09:36]

양지파크클럽의 성장 과정과 파크골프의 발전 방향

양지파크클럽은 순창군 파크골프협회에 가입한 이후, 소속 없이 활동하던 회원들이 뜻을 모아 2024년 7월경 약 24명의 회원으로 창단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모인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출발한 클럽은 이후 회원 수가 30명을 넘어서며 점차 안정된 조직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04/03 09:34]

우리 마을 이장님

지난 토요일, 나는 여든여섯 살 어머니를 모시고 마을 봄나들이에 다녀왔다. 이전 같으면 조금 어색하고 불편한 자리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날의 여행은 뜻밖에 편안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 03/27 09:32]

봄철 산불 예방, 당신의 사소한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불면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10년간 순위별 산불발생 원인 1순위가 입산자실화, 2순위가 논·밭두렁
[ 03/27 09:30]

일자리가 넘치면서도 일자리 구하기 어렵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니 느끼는게 많다. 필자가 70여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면서 어렵게 살아온 것 같다. 60년대 초반에서 70년대 초반에만 하더라도 일자리는 거의가 찾아볼 수 없어서 농촌에는 마을에서 한두농가가 독농가로 마을 주민의 일자리가 되어 마을 주민들이 품
[ 03/06 09:24]

권일송 시인의 생가 복원을 위한 제안과 문학적 의미

권일송 시인의 생가는 단순한 옛집이 아니라 그곳은 한 시인이 시대의 바람과 인간의 내면을 처음으로 마주하며 언어를 벼리고 사유를 키워 올린 문학의 태동지였다. 낮은 처마 아래 스며들던 햇빚과 마루 끝에 머물던 저녁의 적막은 훗날 그의 시어 속에서 고요한 울림으로 되살아 나 있다. 세월
[ 03/06 09:22]

세계는 지금, 우리는 지금

서슬 퍼런 겨울은 어김없이 힘든 서사를 남기고 넘어가는 사이, 새로운 시절의 기대감이 한층 얇아진 옷만큼 가볍다. 섬진강 강가로 성긴 추위에 분노하듯 실 얼음이 하얀 핏줄의 민낯으로 강물을 외면하더니, 수척해진 겨울은 이제 진한 아쉬움의 여운을 담은 거친 호흡을 토해내며 은근히 봄
[ 03/02 09:16]

행정인턴소감문 김도현

장류산업사업소에서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현장과 가깝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인턴을 시작하기 전에는 행정 업무라고 하면 책상 앞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단순한 보조 업무를 반복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 02/13 15:31]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