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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9-09-11 오후 12:00:49 |

순창출신 진선미 여가부 장관 ‘퇴임..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내 고장 순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순창발..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군민을 한마음 한뜻으로 모으는 가교 ..  

  포토

순창출신 진선미 여가부 장관 ‘퇴임’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순창출신 진선미 여가부 장관 ‘퇴임’

“여성가족부는 늘 비판 받는 자리고 갈등의 중심에 설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우린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있다. 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진선미 ..
[ 09/11 12:00]

내리막 사랑 / 詩골살이 제5화

시골에서 듣는 흔한 말 중에 하나는 “귀촌은 상관없어, 집지을 땅만 있으면 되니까. 그리고 연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뭔 문제가 있겠어.” 다만 “귀농이 문제지. 땅..
[ 09/11 11:57]

내 고장 순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고향 신문

지역언론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잡은지 28년이 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람이 28세이면 혼사를 거론하는 시절입니다. 그간 변함없이 순창의 발전에 함께하고 ..
[ 09/11 11:46]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순창발전의 디딤돌로

먼저,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지역민의 알권리와 공정한 잣대로 사회를 평가하고 애향화합의 역할을 위해 애써주시는 순창신문에 감사드리고..
[ 09/11 11:45]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순창!

지역언론은 그 지역의 눈과 귀이면서 손과 발의 역할을 하며 여론을 선도하는 기능을 한다. 내 고향 순창의 소식을 알고 싶을 때는 주저 없이 순창신문을 써치하여 확인한..
[ 09/11 11:43]

군민을 한마음 한뜻으로 모으는 가교 역할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풍성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의 문턱에서 순창군 지역 언론으로 역사를 간직한 순창 신문..
[ 09/11 11:42]

민중의 목탁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순창신문

순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방언론이 직면하는 온갖 어려운 여건들을 극복하고 정론직필로 신속 정확 공정 보도의 언론 본연의 책무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
[ 09/11 11:41]

군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언론매체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1991년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문을 열어 정론직필의 지역언론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다하며 순창군민과 함께 지..
[ 09/11 11:39]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순창건설의 한 축이 되어주시길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순창군민의 동반자로서 우리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현장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지역 ..
[ 09/11 11:38]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순창신문의 성장을 축하하며

3만여 군민과 함께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항상 중립적인 보도와 흔들리지 않는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순창군민의 알권리 제공..
[ 09/11 11:36]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하며

먼저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의 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09/11 11:35]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순창신문의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합니다. 순창신문은 지방자치의 막이 오른 1991년 창간된 이후 순창군민의 알 권리 확대와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대표적인 지역신문입니..
[ 09/11 11:34]

지역의 눈과 귀로서, 지역의 소리를 방방곡곡에 전달하는 든든한 언론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순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한결같은 신념으로 정론직필과 문화창달, 지역발전에 힘써오신 김명수 대..
[ 09/11 11:32]

제4화 별이 빛나는 밤에 / 詩골살이

8월의 밤하늘을 올려다 본 적이 있는가? 아니 별이 빛나는 밤을 올려다 본 게 언제 적 이야기였을까? 시골 사는 또 하나 묘미는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 몇 ..
[ 08/29 10:53]

고윤석 재경향우, 서울시 시민기자 선정 활동 안내

고윤석 재경향우는 순창읍 출신으로 순창옥천초 9회, 순창중 12회, 전주공업고등학교, 홍익공전, 중앙대 예술대학 공예학부 그래픽디자인 전공으로 서울 충무로에서 디자인..
[ 08/22 11:51]

재경풍산면향우회 제24차 정기총회 성료

재경풍산면향우회(회장 정삼용)는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웨딩시티 뷔페 홀에서 고향에서 상경한 면민과 재경 향우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차 정기총회..
[ 08/22 11:49]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국립 서울현충원 찾아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지난18일 오전 10시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됐다.
[ 08/22 11:01]

제국의 텃밭 / 詩골살이

5월의 꽃놀이가 끝나고, 녹음의 계절 6월도 지나갔다. 7월! 삼복더위와 게릴라성 폭우, 며칠간 이어진 장맛비로 날씨가 끈적끈적하다. 이틈을 타 집 앞 텃밭에는 풀들이..
[ 08/14 15:17]

재경순창군산악회 국립공원 북한산 7월 정기산행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양정무) 소속 재경순창군산악회는 28일 국립공원 북한산(도봉)에서 향우 산악인가족 40여명이 7월 정기산행을 함께했다.
[ 08/01 17:12]

제2화 논길을 걷다 / 詩골살이

처음 순창에 발을 들여놓았을 무렵이 2014년 봄이었다. 당시는 진짜 귀농귀촌의 봄바람이 불었었다. 통계를 보더라도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높새바람처럼 산을 타고 올..
[ 08/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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