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면내 어르신 초청 ‘복날’ 행사(관련기사 본보 2025년 7월 23일자 · 8면 참조)를 마친 이기욱 금과면 청년회장을 만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과면청년회(이하 청년회)’를 이끌고 있는 이 회장과 향후 청년회 활동 방향과 비젼 제시 등을 들었으며, 다음은 이 회장과 [
07/30 10:32]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순창군장애인복지관(이하 장애인복지관)’이 따뜻한 복지를 추구하며 다양한 사업 전개를 시작하여 1주년을 맞았다.
장애인복지관 개관 1주년을 맞아 본 보는 정경호 장애인복지관장에게 개관 1년의 활동과 향후 운영방침 등을 들었다. 인터뷰는 이메일 자료를 통해서 [
04/09 09:38]
연초부터 바쁘게 전체 마을을 방문하고 계신데다녀본 소회를 말씀해 주신다면?
마을 방문을 다니는 가장 큰 목적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방문 첫 해인 2023년도에는 군민들의 민원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많았습니다. 올해까지 3년째 마을 [
02/26 10:22]
2025년의 목표는?
지금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따른 탄핵정국으로 인해 정치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중앙 정부가 안정되어야 지방자치단체도 안정이 되는데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꾸로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순창군은 중앙정부를 신경쓰지 않고 기존에 의욕적으로 추진한 보편적 복지나 군민 [
02/26 10:15]
지난해 10월에 이어 오는 30일, 순창을 찾은 일본 시코쿠 가가와현 미토요시 한방요리 연구회장을 만났다.
인터뷰 내용은 사전에 이메일을 통해서 이뤄졌으며, 이자와 유미코(井澤 由美子) 요리연구가을 비롯한 한방요리 연구회 회원 20여명이 재방문 시점에 맞춰 지면에 소개한다.
미토요 [
05/29 11:05]
최근 순창신문(대표이사 오은숙)은 취임 1주년을 맞은 정화영 순창부군수와 대담을 가졌다.
다음은 부군수와 나눈 대화를 질의응답 형태로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편집주 註
▲ 순창 부군수 취임 1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부군수로써 지난 1년의 군정 수행 소회를 밝히신다면 ?
[
06/28 10:44]
신형식 향우(쌍치면 쌍계리 출생)가 1988년 설립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기초연) 제12대 원장직에서 지난 10일, 퇴임했다.
신 원장은 지난 2019년 5월 기초연 원장에 취임해 최근까지 4년여 동안 대한민국 과학자(연구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내부의 심도 있는 논의 [
05/17 10:29]
전국 시군구 단위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신문 165개사의 연합체인 한국지역신문협회(회장 권영석)는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확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종순 원장에게 한국농업의 미래를 들었다. 농정원은 오는 5월 23일 개원 11 [
05/12 13:05]
1.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산 1,000억원 이라는 업적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2021년 4월 이사장 취임 이후 2년여 가까운 순창새마을금고에서의 소외를 밝혀 주시다면??
저는 새마을금고 이사, 감사 등 임원의 역할도 해보지 못한 사람이며, 또한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
03/08 09:50]
1. 국민의힘 3.8전당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하시게 된 이유는.
⇒ 윤석열 정부가 국민의 기대 속에 출범했지만, 이는 절반의 승리에 불과했다. 압도적 의석수로 입법권력을 장악한 거대야당의 횡포로 인해 윤석열 정부는 국정추진에 필요한 동력을 얻지 못하고 [
03/03 12:01]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이용호입니다.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자들의 알 권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미디어 발달로 정보 전달 체계는 일대다(一對多)에서 다대다(多對多 [
09/22 13:20]
순창신문사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살기 좋은 고장 순창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변함없이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민선8기 전북도정이 새로운 전북 [
09/22 13:19]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의 가치실현을 위한 언론의 정도를 꿋꿋이 걸어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순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역의 공론을 이끌어가는 지역 언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강한 신문으로서 [
09/22 12:05]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함께하며 군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기간 동안 순창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지역 주민의 참다운 알 권리 신장을 위해 노력해 주신 오은숙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09/22 12:01]
순창신문 창간 31주년을 맞이하여 순창교육지원청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하여 순창신문사 오은숙 대표이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너무나 많은 사건과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군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 역할을 [
09/22 12:00]
순창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창간 31주년을 맞아 순창경찰 120여 경찰관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순창신문이기에 창간 31주년이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먼저 오은숙 대표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 [
09/22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