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고차원의 미래를 보는 힘

2012년 11월 28일 [순창신문]

 

내가 좋아하는 일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과목은?
내가 좋아하는 운동은?
각 과목의 영역에서 내가 특히 강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내가 좋아하며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져 미래의 나의 일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은빛이는 자동차에 달빛이는 요리에 물빛이는 인터넷에.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물건들을 들여다보며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고 질문에 질문을 거듭해 봐야 한다.
인간은 누구가 한가지의 장점을 타고 났다.
분명 너와 나는 다르다. 사는곳과 부모 형제 친구 학교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 다름을 인정하며 나의 눈으로 너를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나와 너는 차이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도 똑같을 수는 없는 것이다.
옛날의 폐쇄된 공간에서는 너와나의 차이를 쉽게 인정할 수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과 휴대폰 고전과 사람을 통해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약간의 관심만 가지고 있다면 어려운 일들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와너는 한 교실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존재하지만 생각은 제각각이며 관심과 취미 특기가 유난히 다른것을 생각하며 살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학교가 학습을 위한 공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며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차이를 인정하는 곳으로 생각하며 가야 한다.
어느 누구고 나의 영역을 침범할 수 없다. 특히 감정의 부분에서는 양보할 수 없는 것이다. 나의 영역을 침범한다는 것은 나의 사고를 자기 식대로 끌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아니된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 관계맺는 것이다.
학업성적이 떨어진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만의 특기를 살려 일을 살려 미치도록 사랑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
자, 시작이다.
내가 좋아할며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자. 어떻게?
언어와 논리수학분야가 아닌 인간과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가?
자기 자신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성찰할 수 있는가?
공간감각이 뛰어나 누구보다 퍼즐 맞추기에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는가?
음악에 재능이 있는 것이 보이는가?
운동에 탁월할 재능과 관심을 보일 수 있는가?
자연과 하나되어 무아지경에 빠진 경험이 자주 있는가?
그다음 분야를 찾았으면 앉으나 서나 밥 먹을때나 휴식을 취할 때, 또한 걸어갈 때도 그일에 몰입을 해야 한다. 분명 그 분야에 대해 생각하며 열정을 가지고 몰두하면 창의성이 싹트게 된다.
창의성을 갖게되면 너만의 존재감이 확실해지는 법이다. 그러면 당연히 자존감이 높아지고 "나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어 안달이다. 너의 원하는 것은 이와같은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지금부터 자아실현의 단계를 서서히 밟아 나가라. 지금이 바로 가을의 초입이다.
고광영 순창중교감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