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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하나되어 기권! 부정! 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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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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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나라 헌법 제1조2항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구절이 명시되어 국민의 권한이 얼마나 막강한지 짐작할 수 있으며, 법을 만드는 국회에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여 법을 만들고 있다.
이렇게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이 앞장서서 해야 할 일이 있고 실천해야 할 일이 있기에 돌아오는 12월 대통령 선거에 즈음하여 몇가지만 간추려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현재 직간접적으로 치러지고 있는 선거에 우리 국민은 큰 관심이 없다. 그렇기에 선거 날을 공휴일로 알고 엉뚱한 생각을 가져 투표이외의 시간으로 기권하는 국민이 너무도 많다.
국민들의 주권이 얼마나 귀중하고, 나에게 주워진 권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래서 선거에 불참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져 주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다.
이제 국민 스스로가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진리를 깨달아 크고 작은 선거에도 꼭 참석하여 귀중한 한 표의 아름다운 권리 행사를 함으로서 주민의 뜻대로 국가의 장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을 뽑아 달라고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다.
한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곳에서 자기들의 양심을 속이는 일들이 속출하고 있는데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들이 비일비재 하게 전개되는 돈 봉투 거래사건, 선거 때만 되면 음식점의 음식접대사건 사례 등 크나 큰 권력을 쥐고 있는 국민이 스스로 양심을 팔고 망가지는지 다시한번 생각할 필요가 있으며, 나 하나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할 때 조용한 선거는 큰 타격을 잃고 부정선거를 부르게 되니 주위를 돌아보지 말고 나하나 만이라도 똑바로 앞을 보고 나아가면서 주위를 둘러보며 나의 모습과 행동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고 실천을 보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혹 자는 법에 어긋나는 일들을 알지 못하고 감언이설에 자기도 모르게 법을 어겨 죄인 되는 경우가 농촌에서 많이 볼 수 있기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죄를 만들어 내는 선거출마 관계자들이 먼저 국민의 주권을 직시하고, 주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부정적인 행동을 자재하여 주민으로 하여금 깨끗하고 귀중한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도록 우리 다 같이 협조해야 하겠다.
귀중한 한 표의 행사 나부터 기권하지 말고 우리 가족과 이웃을 대동하고 투표 행사장에 달려가 주권을 행사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부정선거에 현혹되지 말고 가족과 주민 모두모두 부정선거 감시자가 되어 깨끗한 선거를 치루도록 열과 성을 다합시다.
나 하나가 모범이 될 때 주위는 스스로 나와 같은 절대적인 마음을 가져 국민의 주권을 되찾을 수 있기에 긴급동의로 국민께 하소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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