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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일본인들의 못된 근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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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3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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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우리나라나 중국은 세계2차 대전 후 부흥 과정에서 일본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해 반일감정의 욕구불만이 있었어도 꾹 참았다.
중국이 요즘 우린 참을 만큼 참았다고 하는데 일본은 아시아와 여전히 불신관계에 있다는 것을 아니까 힘의 변화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다.
동북아의 안정은 한반도의 안정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해관계가 너무나도 크다.
아시아는 세계사의 중심이 됐다. 미국도 아시아 중시 정책을 공식화 했고 결국 일본도 脫 亞 入 歐 의 망상을 버리고 아시아 회귀를 지향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일본의 아시아 회귀의 대전제는 잘못된 과거를 확실히 반성하고 청산하는 것이다. 獨島를 자기 영토라고 억지를 부리고 국제사법 재판소에 제소하겠다는 말도 되지 않는 꼼수를 부리며 釣魚島를 국유화 하겠다고 말하기 전에 야수꾸니 신사 참배.일제 침탈 시 강제로 젊은이들의 징병과 징용 의로 수많은 국민들의 자손만대의 지울 수 없는 아픔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었든 정신대 문제 등 아픈 과거를 사과 할 수 있는 아량 을 배 풀 수 없는 꼼수만 일삼는 일본 제국주의의 과거 청산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동북아의 안정은 한반도의 안정과 직결돼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해관계가 크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동북아의 불안정이 단기간 내에 해소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일본의 침략으로 우리나라가 허리가 반 토막으로 잘린 사실을 전후세대들에게도 알리고 백제 시대 문화 전달로 미개인들이 문화의 혜택을 입게 된사실과 자기들이 소위 말하는 천황도 백제 왕족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까지도..........
과거사 문제를 가지고 미야자와 가이치(宮澤喜一), 무라야마 도미이치(寸山富市), 이시아라 신타로(石原愼太郞),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등 지도자급 극우세력들의 막무가내 식 안하무인 식 태도 등을 들 수 있으며.
특히 9월26일 실시되었든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극우파인 아베 신조(安倍 晋三)의 총재 선출은 한일관계를 더욱더 암울하게 만들고 있으며 동북아시아의 격랑을 예상 하고 있다,
중국 내에서 부상하는 동북아 공정으로 고구려와 발해 역사 등 우리나라의 鴻山文化나 桓檀古記등 엄연히 문화유적발굴과 책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상고사를 무시하는 중화사상과 대국굴기의 민족주의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민족정서가 깃들어있는“아리랑”까지 자기들의 문화인양 세계문화(unesco)유산으로 등록시킨 몰염치한 중국이 아닌가.
게다가 요사이는 엄연히 제주도의민요로 까지도 불러주는 우리 땅 제주도 남쪽 환상의 섬“이어도” 까지도 자기들 영토라고 우겨대는 실정이고 공중감시기까지 띄우겠다고 설쳐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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