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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일본인들의 못된 근성(1)

2012년 10월 16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속 좁고 교활 스럽고 음흉한 일본 놈들의 이번 중일 관계를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처지를 생각해본다.
釣魚島(센가쿠)樺太(사할린)獨島(다깨시마)등 남의나라 섬(영토)을 자기나라 땅이라고 우기는 꼴은 참으로 가관이다
힘에는 힘으로라는 말이 있듯이 힘 있는 중국이나 러시아에는 풀이 죽어있으면서 유독 우리나라에만 낮 밤을 가리지 않고 독도 문제를 가지고 떠들어 대는 꼴은 눈뜨고는 볼 수 없는 광경이다
중국과 일본 간의 釣魚島의 영유권 갈등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까지도 크게 우려하게 만들고 있다.
중국과 타이완 에서는 영사관과 기업은 물론 일본상품 판매처 까지 민간인 시위대들의 연일 공격을 받고 일제상품들이 부저지고 불태워 지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에서는 중일간의 무력충돌 가능성 까지 점 처지고 있다 南京사건과 만주사변 등 80여년전의 국치일을 맞이하여 1000여척의 어선을 釣魚島 해역에 조업에 나서고 있으며 군함등 순시선을 급파하였고 일본 또한 대응조치로 순시선등을 보내어 물대포를 쏘아 대는 등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중국 공산당 간부의 일본 방문을 취소하고 釣魚島 근해에 해양감시선을 투입하는 등 압박수위를 한층 높였다.
홍콩 明 보는 24일 미국이 니미츠급 핵항공모함 존 스테니스를 괌에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괌에는 핵 항모인 조지 워싱턴이 정박 중이다.두 항모를 동시에 운용하기는 이례적인 경우로 미국은 아시아 태평양의 중요 지역에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리언 패네타 미국방장관이 지난주 중국을 방문해 중-일 분쟁의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지만 돌아가자마자 미 해군이 항모 증파 사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군사적 부상에 미국은 이미 구체적인 행동에 착수한 상태다. 미국은 2020년까지 미 해군 함정의 60%와 전체 11척인 항공모함중 6척을 아.태 지역에 배치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은 이미 福建省에 東風-21c 미사일을 실전 배치하는 등 釣魚島 일대에 대한 군사력 우위 확보에 나선 상태다 .이에 따라 태평양 회귀를 선언하며 아태 지역 영토 분쟁에 대한 개입을 시도 중인 미국 역시 군비 증강을 위한 명분을 확보했다는 관측이다.
중국은 楊燕怡 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장조리의 방일도 취소했다. 일본은 국교 정상화 40주년 기념식 연기에 당황 하고 있다.
대만어선 70여척도 釣魚島 근해에서 시위를 벌이기 위해 출항했다.
중국 인민해방군보는 “일본 정부가 회개하지 않으면 쓰라린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며 역사 인식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번 사태는 중국인들의 해묵은 반일정서에 불을 붙여 중국 내 반일시위가 양국 수교 40여년 이래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중국 당국도 시위대가 이성적 항의를 할 경우 막을 도리가 없다며 묵인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釣魚島를 둘러싼 대일 규탄 시위운동은 우리에겐 결코 남의나라 불구경거리만은 아니다.
동 해상에서 만일의 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면 거대한 민족주의적 분노로 이어질 수 있다.
동북아의 중심인 韓國.中國.日本 세 나라는 세계통계연감에 의하면 전세계인구의 22.3% 국내총생산(GDP) 19.6% 교역량의17.6%를 차지하고 있다.
美國.유럽연합(EU)과 맞먹는 규모다. 여기에 최근 시베리아 개발에 공을 들이는 러시아(구소련)와 아시아로의 복귀를 공언한 미국을 감안하면 동북아는 전 세계정치. 경제의 핵심지역이라고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들어 중국이 이른바 G2로 부상하고 경제대국이었든 일본이 하락세를 보이며 한국의 경제적 문화적 역량이 상승하는 상황 등이 맞물리면서 동북아 정세는 더욱 요동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요사이 중국의 일어남과 일본의 상대적 쇠태에 따른 힘의 변화다. 힘의 변화로 그동안 일본이 인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눌러왔던 과거사 문제가 한국과 중국에서 폭발하고 있다.
한국.미국의 대통령 선거 중국의 세로운 최고지도자 일본의 총리 선출 등으로 최고지도자가 바뀔 것으로 인한 정국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동시 다발적인 리더십 교체가 이 지역에 격랑을 몰고 올 것임을 예고를 하고 있다
한국.중국.일본 정치가 모두 불안정한 전환기를 맞으면서 적어도 단기적으로 작은 충돌이 큰 사태로 이어질 위험성이 커졌다.
안전보장을 미국에 의존하는데 미국이 쇠태하고 있다. 아시아와 2차대전 전후 문제를 처리하면서 일본에게만 너무나도 많은 특혜를 배 풀어 주어서 핍박과 피해를 많이 받은 우리나라나 중국에 대한 충분한 신뢰관계를 만들지도 못했다.
<다음호에 계속>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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