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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임동마을 매미터

2012년 07월 05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하루종일 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그 소리가 매미우는 소리 같다하여 붙여진 이곳에서 이화중선 명창이 노래를 배웠다 하여 더욱 유명해 졌다. 아버지 박복남(朴福男) 어머니 김옥남(金玉南) 사이에 오빠 여섯분을 위로하고 박미선이 전북 순창군 적성면 대산리 335번지에서 막내로 출생하였다. 2012년 노후설계교육 골드쿡 1기 (2012. 6. 19~2012. 6. 22) 교육중 판소리 명창 박미선이 공연중 첫인사에서 박복남판소리 명창의 딸이며 적성면 출신임을 알고 필자와 서로 인사를 나누었다. 창극 판소리 춘향가중 적성가는 적성(赤城)의 아침날의 늦은안개 띄어있고 녹수의 저문 봄은 화류동풍 둘렀는디 요헌기구(瑤軒綺構)하최외(何崔嵬)난 임고대(臨高臺)를 일러있고 자각단루(紫閣丹樓)분요조(紛燿照)난 광한루도 좋거니와 오작교가 더욱 좋다 오작교가 분명허면 견우직녀(牽牛織女)없을소냐 견우성은 내가 되려니와 직녀성은 뉘가 될끄나 오날 이곳 화림중(花林中) 삼생연분(三生緣分)을 만나볼까 로 되어있다.
적성 임동 매미터에서 소리를 배워 전국적인 명성을 날린 인물로는 장득주 장작영 장득진 장성문(장구 피리칼춤) 장만길(줄타기 명수) 장혁주 장자백 등 일곱 형제가 이 터 주위에서 살았고, 이화중선도 장득진과 결혼하여 적성면 운림리 549번지에서 살면서 이 터에서 소리를 배워 당대 명창으로 이름을 날렸던 것은 우리 면의 자랑이 아닐수 없다.
지금 이곳 매미터에는 집 두채만 덩그렇게 남아있지만 이곳을 전국의 판소리를 배우는 학생은 물론 판소리를 아끼는 동호인들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판소리 연구회관 판소리 기념동산 판소리 기념 소리북 판소리 자료 전시장을 갖추어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가꾸어서 훌륭한 인물이 배출될수있는 곳으로 다시 복원 되었으면 하고 기원한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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