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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화재원인 전열기구 사용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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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7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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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원소방서 순창119안전센터 소방위 허기현 | ⓒ 순창신문 |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열기기 사용이 늘고 있다.
겨울철엔 전열기구를 자주 쓰고 날씨가 건조해 다른 계절에 비해 전기화재 발생이 20∼30% 증가한다. 가정과 축사에서 물히터(돼지꼬리히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피해를 입기도하였다. 전열기구 사용자 모두가 전열기구 예방요령을 정확히 숙지하고 실천하면 순간의 실수로 재산과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전기로 인한 화재를 막으려면 첫째, 자리를 뜰 때에는 반드시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한다. 무심코 켜 놓은 채 깜빡 잊고 전원을 끄지 않은 전기히터가 과열돼 화재로 이어지는 일이 많다. 둘째, 전기장판이나 전기담요는 접히거나 의자 등으로 일정 부분만 압력이 가해지면 과열돼 전기화재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사용 중에 접히거나 무거운 물질로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한다. 셋째, 전열기기는 전력소모가 많아 한 개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열기기를 사용하면 과부하로 합선사고가 발생하므로 콘센트 용량에 맞는 전열기기를 사용한다. 넷째, 전열기기 사용 중에는 주위에 인화성 물질을 보관하거나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위와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전열기기를 너무 심하게 사용하지 말고, 불이 잘 붙는 인화물질을 전열기 근처에 두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며 화재 예방차원에서라도 개인용 난방기구 사용은 자제하며, 전열기구는 1시간 사용 뒤에 15분 끄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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