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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지역 정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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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9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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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지역의 대변지로 3만 군민과 15만 출향인들의 대변지 역할을 자
임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순창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정론직필과 함께 우리 순창군의회에 그 동안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고충과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 동안 순창신문은 20년의 세월을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지역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한 군민건강걷기대회, 불우이웃과 결식아동돕기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군민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많은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로 인심좋고 살기좋은 순창을 만드는데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정확하고 생생한 보도와 다양한 정보제공은 물론 지역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항상 앞서가는 신문,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하여 군민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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