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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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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9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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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순창여성단체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순창신문이 지역소식을 전하는 언론매체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독자와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그 정에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순창신문은 '순창군민과 함께하는' 향토지가 되겠다는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며 창간의 초심을 잃지 않고 뛰어온 결과 순창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각종 억압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동자와 자본가로 일컬어지는 계급이라는 이름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때로는 빈부라는 이름으로도 현되며 체제라는 이름으로도 표현됩니다. 많은 이들은 여성의 문제 역시 계급·빈부·체제문제가 해결되면 자연 치유될 무엇으로 간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여성문제는 그 모든 것들이 해결된다해도 완성되지 않을 무엇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순창신문에서는 차별의 논리를 넘어선 진정한 남녀평등의 사회를 위해 쉬지 않고 내디딘 그 굳센 발걸음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순창신문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군민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 끔한 충고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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