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신문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길
|
|
2011년 09월 09일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오곡백과가 풍성한 결실의 계절 순창신문 창간 20주년을 노인회원 모두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이 여기까지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심초사 애써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창신문은 군민의 눈과 귀로
써 군민이 자랑하고 사랑하는 우리 고장의 유일무이한 동반자입니다.
정론직필과 애향화합, 문화창달을 사시로 지방자치시대 지역 복리증진과 발전을 위하여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군민에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해 왔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군민의 뜻을 한 곳으로 모으고 지역 역량을 최대화하여 잘 사는 순창을 만드는데 그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15만 내외 군민 모두는 어엿한 청년
의 모습으로 성장한 순창신문을 바라보며 든든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26일 순창군수 보궐선거는 순창이 더 한층 화합 단결하여 발전하는 길로 나가느냐 마느냐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순창신문은 지역사회가 하나로 통합하고 화합 단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선도자로서 역할을 다 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우리 군 노인회는 순창신문이 더 한층 발전하고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