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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관리 확실히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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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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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청 문화관광과 직원 김종신(40) 씨가 순창군청 8월의 공무원에 선정됐다.
순창군 실내수영장 관리를 맡아 일하고 있는 김 씨는 “일이 있어 행복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이 있어 더없이 행복하고 감사할 뿐이다”며 즐거워했다.
1998년부터 실내수영장 근무를 해오고 있는 그는 수영장 수질관리나 운영관리를 포함해 수영장 일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럽다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
아들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들을 낳기 위해 딸 셋을 더 둔 그는 “지금은 아들보다 딸이 더 이쁘다”며 행복해 했다.
그러면서도 중학교 1학년인 장녀와 6살 막둥이를 비롯해 둘째, 셋째에 대한 자랑거리를 말해달라는 채근에는 한사코 손사래를 치며 겸손했다.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은 “휴가도 하루 이틀로 끝낼 정도로 일에 대해서는 누구도 못 따라 간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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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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