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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따돌림 사회의 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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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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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에 일어난 강화도 총기난사사건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발생 했다고 한다. 7월 11일에도 해병대에서 같은 이유로 해병대원이 또 다시 자살을 했다고 한다. 또한 직장인 10명중 6명은 집단따돌림을 직접 경험했거나 목격했다고 한다.
이처럼 집단 따돌림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도 예외가 아니고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집단 따돌림의 방지는 부족하다. 사람들 머릿속에 잊혀 졌다가 사고만 터지면 그때서야 화제가 되고 여러 방안을 내놓지만 다시 잊혀 지 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집단따돌림이 발생되는 이유는 단순히 그 사람이 기분 나빠서, 다른 사람이 따돌리니까 등의 이유로 발생한다고 한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다른 사람을 따돌림 하는 것에 동참하지 않거나 자신의 힘든 감정을 속에 썩혀두지만 말고 친한 주변 사람이나 전문기관, 학생이라면 선생님에게 힘든 감정을 털어놓고 해결 방안을 찾으면 된다. 그리고 이 집단따돌림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현가능하고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조직이나 집단에서 활용해야 하겠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이 집단따돌림, 좋은 사회를 위해서는 반드시 없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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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학생기자 (순창고 2)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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