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여수세계박람회 준비 현장을 다녀와서
|
|
2011년 05월 13일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2012여수세계박람회 준비에 국민에 이목과 관심이 집중한 가운데 여수시는 전남도민의 성원을 받아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녹색성장의 표본 설계에 따라 총사업비 2조1000억 원 투입 174만㎡규모에 세계박람회(2012. 5. 12~8. 12일까지)를 개최하여 100개국 참가 관람객 800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박람회 준비에 1일 수천 명의 인력과 거대 장비가 동원되고 있는 여수세계박람회 준비 현장을 순창신문 임직원과 읍ㆍ면지사장이 6일 전남 곡성역에서 오전 8:44 여수행 무궁화호에 탑승 10시경 여수역에 도착 여수시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여수시티투어 버스편을 이용 박람회장이 조성되고 있는 신항일대와 박람회 홍보관, 오동도, 진남관, 애양원, 흥국사를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수박람회 준비 현장을 답사하면서 관광해설사의 성실한 안내와 자상한 현장 설명에 감탄과 감사한 마음을 갖고 5시간 정도 여수의 희망찬 미래의 보고를 살펴보면서 김우중 대우회장은 “세계는 넓고 할 일도 많다”는 말을 했는데 역시 지역이 경쟁력이구나하고 감동을 받았다.
옛말에 “벌교 가서 주먹자랑하지 말고, 목표에서 인물자랑하지 말며, 여수 가서 돈 자랑하지 말라”는 소리가 있다. 여수 여천공단의 활기찬 생산라인, 육지보다 광활한 바다, 바다 위는 고깃배, 원유수송선, 관광유람선이 요동치고 있어 기운찬 여수를 관찰하면서 우리 일행은 감격과 감동의 시간에 빠져 우리네 현실을 직시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오동도 광장에 세워진 우람한 비문하나가 우리 일행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비문은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라는 이순신 장군의 글은 “호남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없다”라고 쓰여 있다. 그렇다. 순창신문에 우리 지사장이 필요하다고 선임했으니 열과성의를 다하여 순창신문에 매진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아마 우리 일행 모두가 굳은 다짐을 했으리라 생각했다.
살림살이란 살리고 산다는 뜻이라면 우리는 서로 돕고 나누면서 서로 소통하고 어두운 곳은 밝히며 한길로 걸어가고 있는 순창신문의 앞날을 그려보면서 그 중심에 순창신문을 견인하고 있는 김명수 대표이사의 강인한 정신과 임직원들에 봉사정신 그리고 지역소식을 책임지고 있는 지사장들이 하나가 되어 지역 언론의 창달을 위해 땀 흘려 일하고 있는 오늘의 현실에 감사를 드리면서 기차편 여수박람회 현장 답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돌아오니 마을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여수시의 변화된 모습에 충격을 받은 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