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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치고, 자기 성취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이 절대적이다.

2011년 04월 14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인격을, 인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이 성공적 인생이 되게 한다는 격언입니다. 꼭 맞는 말입니다. 머리 좋고 재능이 탁월하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하고 환경 좋은 사람인데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잘못된 습관이 사람을 망가지게 합니다.
자기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하나같이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빌게이츠는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 고 말했습니다. 어떤 습관을 갖느냐가 그 인생과 건강을 이끌어 갈 뿐 아니라, 직업의 성패까지 좌우합니다.
나쁜 습관이 한 인생과 건강을 망친다는 것은 결과를 보지 않아도 뻔합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과 재능을 가졌다 하더라도 나쁜 습관을 가지고는 일을 성취해 내지 못합니다. 게으른 습관, 폭력적 습관, 중독성 습관, 이탈된 습관의 사람은 어디서 어떤 일을 해 봐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좋은 습관이 좋은 사람을 만들고, 나쁜 습관이 나쁜 사람을 만든다. 성공하고 건강하려면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고 병나면 고치는 길도 좋은 습관과 자기 컨드롤이 필요하다. 누구나가 목표는 세우고 실천에 옮기려 노력은 하지만 쉽지가 않다. 요즘 필자는 민족 생활관 교육생들과 유선을 통하고 방문하고 만나보면서 초심을 떠나 많이 망가져 있는 모습을 보면서 습관이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새로이 느끼게 된다. 11일 단식을 할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볼 때 마다 자주 만나서 세미나와 교류가 시급함을 느낀다. 교육을 받고 단식을 자주 하던 사람들도 그러한데 일반인들은 얼마나 어렵겠나 하는 생각이 앞선다. 나 한사람이라도 작은 촛불을 켜면 세상 사람들이 그 불빛에 희망을 가진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순창신문의 건강의 대한 연재도, 자연과 더불어 하는 조화로운 삶에 대해 말잔치만 늘어놓지 정작 몸으로 실행하는 사람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성공적이고 건강한 삶을 이루기 위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매일 행동으로 옮기겠다고 다짐하고 시작하며 많이 실천하면 많이 얻어지고 느긋하게 하면 조금 늦게 얻어진다 생각하시고 책을 읽든지, 일찍 일어나든지, 흉보는 것 그치고 칭찬하는 말을 하든지, 나쁜 습관 버리고 좋은 습관들이는 일을 의식적으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지고는 건강과 성공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암 투병과 자연요법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을 이야기 한다면 과식과 폭식을 말하고 싶다. 술은 금주를 했지만 잘 지켜가다가 어느 순간 분위기에 빠져 나 지신도 모르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다. 먹고 후회하고 내 몸의 구성원들에게 무리를 주고 만다. 이렇게 나쁜 습관이 나를 힘들게 한다. 사람들이 건강을 위한다고 산악회 활동을 많이 한다. 산행을 하기까지 높은 산을 힘들게 오르고 땀을 흘리고 죽염과 물을 마셔가며 인내로 정상을 정복하고 성취감에 쌓였던 스트레스와 삶의 폭폭함을 단번에 떨쳐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산 한다. 산에 오르며 좋은 경치와 좋은 사람들을 안주삼은 한 잔의 술은 그야말로 천하의 보약이었다. 각자의 음식은 자연식의 진수성찬이다. 산행 후 목욕은 피로회복과 기분전환은 한층 더 기분을 업 시켰다. 이렇게 좋은 음식과 분위기 까지 좋았다. 가정에 돌아가 충분한 휴식에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할 시간에 술자리가 시작되고 몸이 가볍고 기분이 좋은데다 땀 흘리고 난 뒤에는 목마름과 허기진 배에 술 발이 얼마나 잘 받겠는가, 결국 폭음을 하고 과식을 하게 되고 술이 술을 먹게 되고 2~3차에 걸친 술자리는 결국 목적을 벗어난 건강을 해치는 독을 가져다준다. 이렇게 반복된 잘못된 습관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망가지게 하고 있는가? 얼마 전에 서울 아산병원에 정기 검사를 다녀왔다. 집사람이 같이 동행을 했다. 그동안 술도 조금씩 늘려 마시고 사업을 확장하고 신경도 많이 쓰고 걱정이 되었나보다 싶어, 같이 병원을 찾았다. 한데 그 맘속에는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 만약에 결과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추진하고 있던 사업을 포기하고 좋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웃으며 담당 선생님의 찾았다. 결과는 이제 부터는 더 이상 아산 병원의 종양내과를 오지 말라는 결론을 내려 주면서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면서 감탄을 하며 자기 가족이 암 걸리면 연락해서 도움을 받겠다는 이야기와 순창에 오겠다는 환한 미소였다. 암 수술하고 항암주사와 방사선의 권유를 거부하고 자연요법에 의존한 필자를 자기 경험과 이론으로는 죽었어야 했던 사람이 20대의 피에, 몸 전체 어느 한곳 이상이 없이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고 집사람 말과 같이 사업도 열정으로 하고 있다는 말에 현대적 의사마저도 연구 대상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꼭 찾아오겠다는 것이었다. 나는 다시 한 번 민족 생활학교 스승님께 감사하고 나를 인도해 주시고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이 지면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눈보라 속에 피운 꽃” 작은 촛불을 밝혀 오래도록 지켜가며, 감사하는 맘으로 사회에 봉사하고 좋은 일 많이 하며 건강 지킴이로 열심히 살련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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