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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만드는 환경, 건강하게 만드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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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8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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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를 비롯하여 가족이나 이웃 중에도 암과 같은 난치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분이 주변에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지저분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한여름 재래식 화장실과 괴인 물구덩이를 생각해 보십시오. 구더기는 지저분하고 더러운 곳에서만 자라지요.(암세포와 같이) 구더기가 먹고 성장할 환경을 빼앗아 버리면 구더기는 더 이상 번데기가 되지 못한다. 물론 당연히 파리가 될 수도 없다. 구더기는 우리도 잘 알고 있다시피 부패한 환경에서 깨끗한 환경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구더기는 더 이상 성장을 못합니다.
마찬가지 일은 우리의 몸 안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난다. 지금까지 암이 발생하고, 암이 성장하고, 암이 전이하는 환경이었다면 이제부터 그 환경을 바꾸면 된다. 암세포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먹을거리를 없애면 암세포의 증식도 멈출 수밖에 없다. 나아가 암세포가 싫어하는 환경을 만들면 암세포는 성장을 못할 뿐 아니라 성장 장애로 위축되고 점점 소멸하게 된다.
필자의 고교 동창생이 간암으로 수술을 받은 후 폐로 전이가 되어 항암 치료를 여러 차례나 받았지만 폐암은 작아지지 않고 점점 더 성장하자 필자에게 연락을 했다. 필자는 친구에게 자연 치유의 위대함과 기적을 설명하기 위해 수 없이 전화도 하고 찾아가 권유도 했지만 자연요법은 좀 더 좋아지면 그때 가서 하겠다며 현대의료를 선택하였다. 그래서 필자는 사람이 일단 큰 병에 걸리면 당황하고 종합병원의 거대한 시설과 의료 장비를 보는 순간 초라한 자연요법 보다는 현대의료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병나지 않게 병나기 전에 자연요법을 전수하는 길이 필자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 있는 독자 여러분이라면 이 친구에게 무엇을 권했을 까요? 그래도 믿을 건 현대 의료밖에 없지 않느냐며 계속 항암제 치료를 권하겠는가? 항암 치료를 받은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암세포보다 더 두려운 것이 항암 치료라고 스스럼없이 말하는데, 그래도 거기에 매달려 보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말하겠는가?
필자는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암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극복도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니다.”라고 구더기가 생기는 환경을 없애면 구더기가 없어지듯이 암이 발생하고, 성장하고, 전이하는 환경만 없애면 암세포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한 채 줄어들고 없어진다.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가 있게 마련이다. 암이 생기는 원인을 없애면 암은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 는 만고의 진리를 대부분의 의료인들은 잊고 있다. 그래서 암 환자들이 암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약해, 항생제 독으로 더 빨리 죽고 있다고 말입니다.
독자 여러분! 여러분들도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효소가 풍부한 식생활을 비롯하여 자연 요법과 체내 효소를 활성화하는 꾸준한 운동과 반신욕, 냉온욕 등으로 건강한 생활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한 필자의 친구는 그동안 수없이 항암 치료를 해도 계속 다른 부분으로 전이가 되고 효과는커녕 쓰러지고 말았다. 많은 암 환자들과 가족들이 항암제 고통 속에 현대의학으로는 별다른 효과가 없이 스러져가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판단하고, 필자를 찾아와 상의하고 후회하는 걸 보면서 현대 의료에 몸을 맡긴 친구나 주위 분들이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맞이하는 필자의 마음이 너무 아팠다. 내가 친구와 지인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단 말인가? ‘살아 있는 그날까지 효소가 풍부한 먹을거리와 자연과 가까이 하며 자연에서 얻어진 음식을 먹어야 하며 자연을 역행 하지 말라는 것’ 외에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만연하는 모든 약은 질병을 일시적으로 억누를 수는 있어도 암과 같은 생활 습관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사람들은 망각하고 있다. 아니 잊고 싶은 것이다. 나한테만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지만 기적은 그리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질병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을 없애지 않는 한 설사 기적이 일어나 일시적으로 질병이 나았다. 할지라도 결코 질병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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