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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현대의학의 한계, 자연요법으로 개선!

2011년 03월 31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그 무섭다던 암과 고혈압이든 당뇨든, 어쨌든 방치하여 만든 몸의 주인이 원인 제공자이므로 그 주인이 다시 풀어야 할 숙제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높고 권력이 있어도 이 숙제를 대신해 줄 사람은 없다. 기껏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인슐린 공급이다. 그러나 인슐린으로는 임시변통은 가능할 지라도 절대 당뇨병을 고칠 수 없다. 당뇨병은 오직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효소와 섬유질이 부족한 잘못된 식생활'과 '운동부족'을 개선해야만 고칠 수 있다.
어떤 질병이든 질병을 생기게 한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병은 낫지 않는다. 약은 단순하게 증상만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것이므로 위급을 요할 때 잠시 잠깐 필요한 것에 지나니 않는다. 약은 상용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른다. 그래서 세상은 평등한 것인지도 모른다. 돈이 있어도 없어도 세상을 살아가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질병에 걸릴 수 있지만 치료는 돈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평범하고 생활이 어려운 분이 당뇨가 있어 필자가 제시하는 요법을 따라하며 당뇨병의 원인들을 하나 둘 제거하자, 당뇨병도 저절로 개선될 수 있었다.
그럼 당뇨병에 걸리는 원인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1)효소와 비타민B복합체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미네랄이 부조해서 생긴다. 2) 당의 섭취가 지나치게 많을 경우 3) 운동이 부족해서, 4)식이 섬유를 적게 섭취할 때, 5)고칼로리 식을 하고, 6)특히 지방을 많이 섭취할 때, 7) 보효소인 아연과 미네랄이 부족할(천일염 속에 많이 들어있음) 때, 8)지나친 스트레스가 당뇨를 유발하고 약화시킨다. 특히 필자가 그동안 환우들을 대하고 접하면서 느낀 것은 과식과, 폭식 그리고 과음과 폭음으로 인해 콩팥이 상해 당뇨가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였다.
이상을 통해 당뇨병의 원인을 알았으니 당뇨병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1)우선 당뇨의 상태에 따라 심하지 않으시면 단식을 통해서 몸을 대청소 하시고 난후 아침은 녹즙한잔 150~200ML(당근 60%양배추나 케일 일반야채40%에 효소와 죽염을 섞어 마시고 사과나 귤 한두 개로 끝낸다. 2)점심과 저녁은 현미 오곡밥1/2공기, 반찬은 각종 신선한 야채와 해초, 마, 토란, 우엉, 표고버섯, 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100번 이상 십어서 섭취한다. 특히 현미 오곡밥은 100번 이상 십지 않을 경우 소화, 흡수를 못하게 돼 영양실조가 걸리게 되므로 반드시 지키도록, 보조식품으로는 꾸지뽕나무와 발효된 파김치가 좋습니다. 3)적당한 운동을 한다. 운동으로는 산행이 제일 좋다. 운동은 식후 1시간 정도 지나서 하는 것이 좋다. 만일을 대비해서 운동 시에는 항시 비상용으로 산야초 효소를 500ML 페트병에 희석하여 가지고 다니도록 한다. 어지러운 기미가 보일 때 바로 효소를 마시면 생기가 돈다. 4) 고기. 생선. 계란. 우유, 칼로리가 높은 식품은 가능한 삼가고 소식을 기본으로 한다. 5) 간식을 하지 않는다, 과자 빵, 청량음료 등은 일절 금한다. 6)기름에 튀긴 음식은 절대로 삼가하고, 금주 금연한다. 7)복용하는 화학 약품은 점점 줄여서 끊도록 한다. 8)매일 충분한 물을 마신다. 하루에 적어도 1500ML정도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9)매일 반신욕이나 냉온 욕을 하면 자율 신경의 밸런스가 조절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혈액순환 및 체질개선에 좋다.
위의 방법은 다소 본인의 노력을 요하는 것이기는 해도 얼마든지 스스로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한 달이라도 실천해 보시고 효과가 없으면 필자를 원망하시거나 질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틀만 해도 혈당은 반드시 떨어집니다.
당뇨를 개선하기 위한 실천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했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 가능한 한 많이 실천하면 많이 실천한 만큼 인체는 빨리 회복되지만 설사 완벽하게 실천하지 못했다. 할지라도 실천한 만큼 인체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느긋해져 더 잘 지킬 수 있습니다.
이 시대가 만들어 낸 가장 강력한 약은 '과학이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다' 는 잘못된 생각에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효소와 섬유질이 부족한 잘못된 식생활을 개선하고 운동을 하는 것이 높은 당뇨 수치를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접근임에도 불구하고 당뇨 수치를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약물만이 과학이라고 생각하고 약물 개발에만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것을 볼 때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의료업계와 식품업계의 노예가 되어 있는지 깨달을 수 있다.
때를 놓치고 난 후에 후회의 눈물을 아무리 흘려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므로 잘 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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