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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고혈압, 여러 가지 질병에서 벗어난 11일 단식과 자연생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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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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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요즘 순창신문의 기고문을 보고 많은 분들과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하곤 한다. 50대 중반의 약간 마른 체격에 호리호리한 그 분의 하신 말씀은 지방이 많은 음식은 즐겨먹지 않고 자기는 채식을 많이 먹는데도 고지혈증과 지방간이 있다 하였다. 어떤 음식을 드시고, 좋아하는 음식은 주로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 분은 육류만을 조심했지 서구식 식단과 정재 된 식단위주의 식생활이 문제였다. 육류나, 탄수화물식품, 쌀밥, 밀가루음식, 흰 소금, 조미료 등 8백 식품이 고지혈증의 원인이었다.
8백 식품이라 하면 흰 쌀밥, 흰 밀가루, 흰 설탕, 흰 조미료, 흰 소금, 흰 우유, 흰 두부, 흰 닭고기를 말합니다. 성분과 해로움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지난 호에 연재한 내용 중에 “현미 오곡밥은 거칠고 소화가 잘 안되며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고 부드럽고 입을 달콤하게 하는 흰밥을 먹고, 맛있고 입에 살살 녹는 요리를 만들어 먹겠다.”고 정재 하여 만들어진 흰 조미료, 흰 소금, 흰 설탕 등을 넣으므로 입맛이 당기어 과식과 폭식을 하게 되고 습관적으로 인이 백여 과자며 제빵 등 가공식품을 즐기게 되고 결국 고지혈증의 원인으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음식을 현대인들이 즐겨먹기 때문에 창자를 곪게 하고 뼈를 썩게 하는, 독약을 먹고 살기 때문에 암이 걸리고 고지혈증에 각종 성인병, 난치병으로 병들어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음식 앞에 절제가 그리 쉽지 않지요. 저의 경우 죽음의 기로에서도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먹고 고생하고 후회하기를 수십 번 반복하며 먹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까지 단식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처음 수술 후 2년 동안은 풍욕요법을 하루에 7회 이상 하면서 많은 생야채와 오곡가루와 함께 생식을 했다. 이후로 풍욕을 중단하고 생식을 계속하다보니 소화를 못 시켜 결국 생야채를 줄이고 오곡밥에 생야채 5가지 이상 적당량 하고 된장국이나 청국장은 기본에 반찬은 바꿔가며 몇 가지로 하고 일주일에 1~2회 고기와 비늘 있는 생선으로 모자란 단백질을 보충했다. 이렇듯 생야채가 몸에는 좋은데 소화시키는데 힘이 들고 몸에 부담을 주어 잘 못 먹으면 독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아무리 좋은 자연, 유기농 채소라도 적당량을 꼭꼭 씹어 섭취를 할 때 약이 되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예방과 치료 효과를 높인다는 말씀입니다. 생식 1년이면 종양(암), 간질, 고혈압, 당뇨, 각종 성인병 등을 낳을 수 있다. 생식은 세포를 완전히 되살리기 때문이다. 아침 안 먹고 죽염과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고 생식을 하면, 온 몸의 세포가 1년이면 모든 세포가 완전히 바뀌며 그야 말로 체질이 개선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난 2년여 동안 생식을 했다. 그 효과는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기적이라 아니할 수 없었다. 난 중학교 성장기 시절에 운동(마라톤)을 너무 심하게 하여 관절염으로 3학년 때 운동을 그만 두어야만 했다. 그로 인해 몸의 체중이 늘고 혈압이 90에 150까지 올라갔다. 지금은 관절염은 물론 혈압도 110에 70으로 정상이며 암과, 비염, 치질, 위장병까지 완치시켰으며, 금년 1월초 7일 단식 이후에 50견으로 눈이 침침했으나 정상으로 되었다. 이렇듯 단식을 통한 자연 생식요법은 날이 갈수록 나를 감동시키고 있다. 자연치유의요법이며 자연의 이치를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자연식, 소식, 채식, 운동, 먹는 욕심을 버리고 장을 비우는 것 등으로 변화된 것일 뿐입니다. 7년여 동안 감기한번 걸리지 않고 이제 주위에서 "몸이 피곤하다, 입맛이 없다, 낮잠이 온다."고 하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의아해집니다.화를 내면 내 몸에 독이 쌓이고 건강에 치명적이며 스트레스가 쌓이면 우리 신체를 손상시키는 강력한 화학물질을 분비하게 됩니다. 자연을 역행하여 얻은 역천 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순응하는 방법뿐이다.
오늘따라 미국의 38대 대통령이었던 닉슨 대통령의 말이 스쳐 갑니다. 죽은 자는 패한 자가 아니라 포기한자라고 말입니다. 봄비의 소리를 들으며 내 고향 풍산 안곡 작은 골짝이 마을 늙으신 홀어머니의 잠드신 곁에서 어린 시절, 지난 추억을 생각하며 고요하고 깊은 밤! 눈앞에 펼쳐진 수많은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자연이 주는 행복한 삶에 감사함을 느껴본다. 젊은 나에게 아픔의 고통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자연을 알게 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께도 너무 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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