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죽음의 강을 건너게 한 11일 단식과 자연생채식

2011년 02월 17일 [순창신문]

 

나를 죽음의 강을 건너게 하신분이 지금의 무등산 자락의 민족 생활관을 운영하고 계시며, 전국의 불치병 환자를 수만 명 완치시키신 태산 같은 해산 장두석 스승이시다.
암 선고를 받고 그 분을 믿고 선택하고 결심하기까지 많은 망설임과 의심 속에서 민족 생활관을 아내와 같이 10박 11일 단식원을 찾았을 때 맨 처음 촉수를 하시고 하신 말씀이 당신은 소금과 물만 많이 먹었더라면 지금의 암은 걸리지 않았다 하셨다. 나는 반문과 함께 내 주장을 해보았지만 결국 무시당하고, 현대의학의 한계에 대해 말씀하신걸, 듣고 지난날을 돌이켜 생각해 보니, 초등학교시절 짜게 먹으면 건강에 해롭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그때부터 늘 상 어머님께서 해주신 밥상에 짜증을 내고 투덜대며 끼니를 거르고 학교에 간적도 있었다. 그렇게 짜고, 맵게 드신 82세 노모는 지금도 허리만 굽으셨지 아픈데 하나 없는 건강하신 반면 저는 40대 초반에 위암이 걸렸다.
여기에서 독자들에게 주장하고픈 말은 김치를 담거나 모든 음식에 소금간이 부족하면 부패 되고 보관이 안되고 썩듯이 우리 인체도 소금을 적게 먹어 염분이 부족하면 결국 체액과 혈관의 피가 부패되고 썩는다는 걸 명심들 하시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
지금 저의 주위에 성인병 하나 없이 사는 사람 별로 없다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생활과 잘못된 건강 상식으로 나빠진 건강을 방만하고, 숨기며 살다 큰 봉변을 당하고 입원하고 밤새 젊은 지인들이 영원히 세상을 떠나는 현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하루빨리 여러분은 민족 생활요법을 접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 때라고 간곡히 권유를 합니다.
1. 소금은 하늘이 준 보약이며, 염분 부족이 만병의 근원!
제가 암 수술하고 자연 생채식을 하면서 주머니에 죽염과 물병을 차고 다닌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모든 음식에 죽염을 넣어먹고 간식 먹을 때 과일에 처먹고 고구마, 감자에 찍어먹고 산에 올라갈 때나 시간만 나면 입에 털어 넣는 것을 주위사람들은 보고 하나같이 걱정스런 표정이었다. 그동안 내가 먹은 소금 및 고추장, 된장, 간장에 들어있는 짠 것을 현대의학측면으로 본다면 벌써 저 세상 사람이 되었어야 한다. 하지만 죽을 줄 알았던 사람이 죽지 않고 날이 갈수록 좋아진걸 보고 이제는 모임에 가면 저의 눈 먼저 쳐다보며 죽염을 찾는다. 우리 사회의 웃지 못 할 기현상의 하나로 짜게 먹지마라, 짜게 먹으면 암 걸리고 고혈압 걸린다 등 싱겁게 먹으라는 권유다. 소금이 해롭다고 하려면, 좋은 소금과 가공된 정제염의 차이를 밝혀야 한다. 소금이 나쁘다는 말은 대부분 수입소금(시중의 90%)으로 중국산 공업용과 같은 소금을 말한다. 가공된 표백소금은 나트륨이 거의 주성분이고 독성이 강한 핵비소로 인해 동맥경화, 고혈압, 신장, 폐 등이 약화된다. 하지만 천일염은 각종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있으며 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고 해독, 염증제거, 혈관 벽 광물질제거, 신진대사 촉진, 노폐물 제거, 소염, 해열작용, 파괴된 세포 회복, 체질개선, 항균작용, 혈압 등을 유지한다. 이렇듯 좋은 소금을 필요한 만큼 먹지 않으면 제독작용을 못해 독이 몸 안에 쌓이고, 제독 작용을 하는 관련 장기가 약화된다. 피도 늘 탁한 상태로 있고 이것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2. 현대의학이 난치병을 완치 시키지 못한 이유!!
소금이 부족하면 온 몸에 무력증이 와 활동이 힘들어지고 소화, 흡수, 배설 기능의 약화를 가져온다. 몸은 약해지고 저항력이 떨어져 병이 들게 된다. 암이건 고혈압, 당뇨건, 염분이 부족하면 염증을 잡을 수 없고 혈액순환이 안 되므로 모든 성인병을 나을 수 없다. 병은 세균이나 독성 물질이 침입해왔을 때 몸이 이를 이겨내지 못하면 생기는 것이다.
면역성이 튼튼하여 맑고 건강한 피가 온 몸을 고루 돌아 균형을 이겨낸다면 아무리 강한 균이 들어와도 병이 나지 않는다. 피가 항균, 제독, 제염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체액이 적당한 염분 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 제가 경험한 바로는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를 비롯해 볶은 소금, 죽염에 이르기까지 조상들이 물려준 소금 이용법을 보면 그 지혜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단언컨대 현대의학이 각종 난치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싱겁게 먹도록 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건강 문제는 너무 싱겁게 먹어서 생긴다. 반드시 질 좋은 소금을 9번 불에다 구운 죽염을 복용하거나, 음식에는 서해안 갯벌에서 생산한 질 좋은 천일염을 볶아서 써야 한다. 소금 또한 너무 지나치면 건강에 해로우니 반드시 1달에 하루는 소금을 먹지 않은 날로 정하고 무염일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 무염일 날은 양치질도 소금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래야 그동안 과잉된 염분을 분해시켜 평정을 유지한다.
바닷물의 농도가 0.85이다. 우리의 인체도 갓 태어난 어린 아이의 피의 농도가 0.85라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자 이치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소금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