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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북중고 제4대 총동문회장 김원규 박사 취임 인터뷰

2011년 03월 03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김원규 총동문회장은 순창읍 순화리 출신으로 순창북중 4회, 순창고 5회 졸업생으로 지난 7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래 전북본부 총무팀장, 효자동지점장, 인후동지점장, 순창군지부장, 남원시지부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농협중앙회 서신동지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농협 내에서 창조적 아이디어 전략가로 소문난 김 회장은 지난 2004년 순창군지부장 재직시에는 전국 최초로 매주패션쇼를 개최하여 중앙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지난 해 남원시지부장 재임 시에도 춘향사랑을 이미지화 시킨 착색사과로 전국적인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창조적 인재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미국의 썬키스트, 뉴질랜드 키위 등에 대항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멜론농가 1,500여명을 대상으로 만든 전국 최초의 광역브랜드 K-멜론 전국협의회 초대 회장도 겸하고 있으며 남원시의 춘향골 포도, 파프리카를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거래선에 처음으로 납품하여 남원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는 전형적인 농산물 유통맨이다.
평소 학구열이 뛰어나 책을 손에 놓지 않고 있는 김 회장은 우석대 영문학과,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전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농업벤처대학 수료, 특허도 출원한 바 있으며 매일경제 지식경영자과정을 수료 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공무원(복흥면사무소 행정서기보), 순창군지역혁신협의회장, 전라북도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수필가, 칼럼니스트, 전라북도 책읽기운동본부 감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전주시 양지노인복지관 운영위원, 전북중심문화예술원 이사, 자연환경연구소 이사, 에코비젼연구소 이사, 한국강사협회 정회원이며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의 자격증도 갖고 있다.
판소리, 색소폰 연주 등 예능에도 재주가 많은 김원규 회장은 지난 2006년 ‘문예연구’에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생각하는 힘, 생각하는 농부’, ‘나의 인생 변주곡’ 등 다수가 있다.
“見我衆生 歡喜發心(견아중생 환희발심)”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는 김 회장은 훗날 강단에서 후학 양성의 꿈을 꾸는 게 즐겁다며 미래의 청사진을 내놓기도 했다.
키가 훤칠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에 선후배는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신망이 두텁고 친화력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김원규 회장은 “애향심 강한 마당발”이라는 애칭도 갖고 있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순창읍 교성리가 고향인 한옥순 여사와의 사이에 진영(하나대투증권), 윤정(전주대 대학원)을 두고 있다.

양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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