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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을 결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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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6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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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11년도 우리마을 사업계획 을 세우고 금년한해도 아쉬운점 이 많았다고 반성하며 새해에는 더 좀 알차게 마을을 가꾸어 나 가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며칠전에는 광양제철 섭외부 팀장과 전화로 우리 마을을 소 개하며 우리 마을앞에 있는 저 수지를 낚시터로 또는 휴양공 간으로 잘가꿀테니 많이 사용 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홍보 하여 달라고 부탁했다. 우리 농 촌의 장점인 무한한 자연환경을 잘 보전하고 가꾸어 도시민들의 휴양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고 본다. 용,배수로공사를 잘하고 쉼터와 주차장과 산책로 등의 시설로 저수지를 깨끗하게 보존 시켜서 많은 사람이 우리 마을 을 찾을 수 있도록 특색있는 한 국농촌의 시범마을로 가꾸고 싶 다.
마을 입구 사거리에는 붕어모 형으로 시계탑을 세우고, 백일 홍, 철쭉, 차나무로 마을을 모양 내고 왕무덤, 쌍용 사절터를 발 굴하여 우리 마을의 소중한 문 화재를 널리 보여주고 싶다. 두 릅나무도 집집마다 많이 심어 서 소득도 더 늘리고 싶다. 마을 회관은 깨끗하게 도배하고 관리 하여 주고 군내버스도 순창에서 우리마을 회관까지 왕복하여 주 민의 불편을 덜어주고도 싶다.
농한기에는 마을회관과 모정 을 중심으로 이시대를 사는 어 른들이 서로 화합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고향을 잘 가 꾸어 주자고 늘상의하고 고민하 고해서 옛날 우리 어렸을때와 같이 마을이 다시 활력 을 찾는 것을 그려보며 정진하고자 한다. 휴게 공간에는 긴의자를 놓 고 서로 대화할 수 있 도록 어른들 각자의 좌 우명을 붙여 마을에 긴 의자를 기증하는 방법 을 권하고 싶다.
우리가 세상을 떠난 후에라도 후손들이 선배들의 좌우명을 읽 어보며 우리 선조들의 뜻을 기 리며 면면히 이어나갔으면 좋겠 다.
네덜란드 사람들은 신이 땅을 주셨고 네덜란드는 우리가 만들 자고 하며 모든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여 세계에서 제일가는 1 등국가를 만들었다. 주어진 여 건을 최대한 살려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색있고 아름다운 농소마 을 조성을 꿈꾸며 저무는 2010 년을 보낸다.
새해에는 누구에게 미루지 말 고 우리나라 모든 마을들의 주 민이 서로 화합하고 노력하여 서 내마을은 내가 책임을 지고 가꾸어서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와보라고 자신있게 내어 놓을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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