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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전북대회 및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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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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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29회 민족통일 전북대회 및 제41회 한민족 통일문예제전 시상식을 2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가졌다
민족통일 전북도협의회(회장 유병천)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재윤 민통중앙협의회 의장, 박종문 전북도정무부지사,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 김생기 정읍시장과 지역 인사, 순창협의회(회장 김종국)회원 40여명을 비롯한 전북협의회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민족통일순창군 협의회 조택관 직전회장이 국무총리수상 영예를 안았다.조택관 순창군협의회 직전회장은 민족통일협의회에 이후 회원확충, 통일기반 조성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친 공로다. 조 전 회장은 민족통일순창군협의회 회장을 4년 역임하며 현재 도 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25만 명이 참여하는 통일문예대전을 통해 평화통일 여론 조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평화통일 포럼, 북한이탈주민돕기운동, 북한주민을 위한 생필품보내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한편 민족통일협의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범국민적 조직으로, 4천여 명의 전북협의회원을 포함해 전국에서 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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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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