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그립고 형제 친척이 아직도 인계에 살고 계시고 나와 더불어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을 친구들이 살고 있는 정든 고향을 잠시도 잊지 못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고향 인계를 자주 찾아보니 고향사람들에 사는 모습을 보고 듣고 하던 중에 면민과 함께하는 시간이 다소 있었을 뿐인데 이렇게 면민의 이름으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기 이전에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자주 고향에 내려와 여러분과 같이 인계면 발전에 미력하나마 함께 염려하는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계면민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