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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읽는 신문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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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5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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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저는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먼저순창신문 창간 19주년과 500호 발행을 축하 합니다.
순창신문은 저와 친구입니다. 우리지역의 대표신문인 순창 신문이 제 나이와 똑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제가 다니던 학교가 순창신문 학교 탐방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은 온통 신문에 나온 학교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그때부터 순창신문을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우리지역소식으로 꾸며져 있고 주위 어른들도 순창신문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높습니다.
하지만 어른들만 보는 신문이 아닌 이제는 학생들도 읽는 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부탁이 있습니다. 학교소식과 문예, 창작 등 학생들과 관련 있는 소식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9주년 역사와 500호 발행과 동시에 저와 함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할 새로운 순창신문으로 변화되길 바라면서 제 친구 순창신문이 친구로 남아 당당한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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