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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미소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수경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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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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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건강 지킴이로써 삶의 현장에서 천사의 미소로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 하는 김수경 씨(44) 가정의 가훈(家訓)은‘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되자.’다
가족회의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정한 가훈이란다.
1988년 풍산보건지소에서 시작한 공직생활이 어느 덫 22년을 훌쩍 넘겼다.
“공직생활 내내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김 씨는“하고자 했던 일을 하고 있기에 늘 행복하며, 지금의 일이 자신의 성격과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인계보건 지소에 근무하며, 17개 마을 1300여명에 가까운 지역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주민과 함께 함은 물론 각종 성인병 예방활동 등을 펼치며 항상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공무원상을 보이고 있다는 평을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고 있다는 여론이다.
요즘은 고혈압, 당뇨, 관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수시로 혈압 체크와 당뇨 측정 등의 건강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찾아는 오는 이가 없어 이웃이 그리운 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말 벗이 되어주는 역할도 스스럼없이 하고 있단다.
또한, 건강한 생활 터 만들기 교실을 통해 체조교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예방교실, 금연교실 등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생활에 대한 체험과 실천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위해 고심(苦心)이다.
석양(夕陽)에 삼삼오오 모여 자연을 벗 삼아 산책하는 어른들을 보면 마냥 기쁜 생각이 든다는 김 씨는“어른들에게 텔레비전을 보시더라도 그냥 보지마시고, 뭉쳐있는 근육이완에 도움을 주는 스트레칭(stretching) 하시면서 보시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고 밝히며“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실질적 도움을 제공함은 물론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며,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조, 요가 등을 직접 배워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늘 긍정적 사고와 밝은 미소로 자신이 가진 장점을 지역 주민들과 나누려는 김 씨의 마음과 모습 속에서 눈이 부시게 맑고 푸르른 창공을 바라보며 느낄 수 있었던 청명(淸明)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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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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