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가 있는 날

2026년 06월 12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순창읍 중앙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등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주최하는『2026년 전북,‘고비,샅샅’』 문화가 있는 날 국악 향연 part5(태평소리,부채흥춤, 강천산 소리마당, 파워로빅 댄스, 호남 풍물 연희와 소리)가 1시간 정도 공연을 하였다.

지난 5월 6일(수)은 날씨도 화창하고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였다.

문화환경 취약지역의 지원과 균형적 문화 향유 지원이 필요한 순창군이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되어 3번째 공연을 하였다.

주민동호회가 공연을 주로 하지만 관객과 함께하는 아티스트분들을 초청하여 문화가 있는 날을 모티브로 운영을 한다고(유선경 문화원 사무국장) 밝혔다.

공연은 태평소리(에메이징, 태평가, 노란 샷쓰)부터 하였다.

공연팀은 김용옥 외7명이 공연을 하였는데 일류 연예인 못지않게 공연을 하여 관객들의 박수와 함성이 순창읍 밤하늘을 별들과 함께 수 놓았다.

월하정인(부채흥춤)은 남녀 혼성으로, 고) 조갑녀 명인의 기본 가락을 역어서 부채 소품으로 예스러운 멋과 깊은 한을 신명으로 풀어내는 가락이며 자유롭 고 절도 있는 부채흥춤이다.

판소리(강천산 소리마당)는 8명이 한 팀이 되어 순창군에 소재하는 강천산 군립공원을 소재로 하는 신명 나는 공연을 연출하였다.

호남풍물 연희와 소리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임실필봉농악 이수자와 전수자들로 구성된 종합 전통예술 공연팀으로 절제와 폭발을 넘나드는 젊은 역동성을 연출 하여, 객들에게 울림과 신명을 전한 한바탕 문화가 있는 공연으로 순창 밤하늘을 빛내었다.

끝으로 파워로빅 댄스는 (유엔아이, 오늘 밤에) 두 곡을 7명의 동호회 단원들이 신명나게 연출하는 무대였다, 순창군에서 활동하는 파워로빅 댄스 동호회지만 TB에서 나오는 공연처 럼연출하여 관객들로부터 환호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 문화가 있는 날 국악의 향연 part5가 순창읍 중앙쉼터에서 2026년 5월 6일(수) 19:00~20:30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5월 20일(수)은 우천으로 군립도서관 공연장에서 열였다.

『2026년 전북,‘고비,샅샅’』 문화가 있는 날에 참사랑 합창단의 합창곡, 슈퍼스타를 꿈꾸는 오카리나 앙상블, 순창여성합창단, 피아노(설효선), 바이올린(서주연), 친친 클래식(남성중창단) 연주가 연이어 1시간 30분 정도 공연을하여 관객들로부터 열열한 환호를 받았다,

문화환경 취약지역인 순창군에 문화 공연을 매달 첫 번째 수요일, 세 번째 수요일 오후 19:00 시에 공연을 하여 군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주민동호회가 공연을 하지만 관객과 함께하는 아티스트분들을 초청하여 문화가 있는 날을 모티브로 운영을 한다고(유선경 순창문화원 사무국장) 밝혔다.

공연은 참사랑합창단의 합창곡부터 시작을 하였다.

슈퍼스타를 꿈꾸는 오카리나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은 강서윤, 김나윤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미키마우스, 피노키오, 함께 걸어 좋은 길에 대한 연주을 하여 관객으로부터 열열한 박수를 받았다.

순창여성합창단은 22명으로 구성되어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오지, 홀로 아리랑 등 3곡을 공연하여 공연에 심취하게 만들었다,

피아노 설효선 바이올린 서주연 연주자는 에드워 엘카의 사랑의 인사, 월리엄 볼컴의 우아한 유령, 오페라의 유령, 케로비안의 해적, 장미 등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곡을 만들어 내는 공연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끝으로 친친 클래식(남성중창단 5명)단원이 최진이의 미련 때문에, 안치환의 사랑이 끝보다 아름다워,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노래에 관객들의 박수 소리가 메아리치고, 관객들로부터 클래식에 환호가 넘쳤다.

단원은 테네 박영권, 테너 이요한, 바리톤 조형돈, 바리톤 조임환, 바리톤 이환이로 이루어진 남성 중창단이다.

유선경 사무국장(문화원)은 『2026년 전북, 고비 샅샅』 문화가 있는 날에 많은 군민들이 좋은 공연을 관람하여 문화 향유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용옥 / 시인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순창신문


ⓒ 순창신문


↑↑ 이용옥 / 시인

ⓒ 순창신문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