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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명물 장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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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5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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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덕사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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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용옥 / 시인 | ⓒ 순창신문 | |
순창의 장덕사에 동양 최대의 열반상과 반가지보살상이 부처님의 공덕을 기리고있다.
장덕사는 청암 스님이 1994년 8월 사찰부지 1만여 평을 매입하여 1996년부터 토목공사를 시작해 대웅전과 요사채를 짓고 1997년 1월 석가모니불을 주불로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봉한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창건한 이후 장덕산 7부 능선을 시작으로 석가모니의 일대기를 자연 바위와 석탑에 마애 설상수도상, 마애 반가지보살상, 마애 열반상, 마애 미륵반가사유상, 관세음보살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주위에는 부처님 십대제자 사리탑, 장덕사 공덕비. 열반의 길, 대웅전 등이 있다.
동양 최대의 마애 열반상과 마애 반가지보살상이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불교의 역사가 암반 석에 기록되어 재조명되고 있다. 앞으로 문화재로 지정하여 영구 보존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 장덕사 진입도로가 협소하고 주차장이 부족하여 많은 인파가 방문 하는데 한계가 있다. 향후 관련기관에서는 진입도로와 주차 공간을 확보 할 필요가 있다.
마애 열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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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애 반가지보살상(입상) | ⓒ 순창신문 | |
마애 열반상은 싯다르타 태자께서 29세 2월 8일 출가하시어 설산에서 6년 수행하시고 보리수나무 아래서 35세 때 12월8일 새벽에 동쪽 하늘 샛별을 보고 연기 중도법을 깨달으시고 녹야원에서 다섯 비구에게 초전법륜을 시작으로 45년간 설법을 하시고 쿠시니가라 사라쌍수 나무 아래서 80세 2월 8일 열반하시는 모습을 청암 주지 스님이 재현하여 놓은 열반상이다
마애 반가지보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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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애 열반상(와상) | ⓒ 순창신문 | |
지장보살은 상제 유정 무정 육도 중생을 하나도 빠짐없이 구제하고 난 뒤에 자신이 성불하겠다고 대원력을 세우신 보살님이다. 지장보살 본원경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열반하시고 56억 7천만년 후 미륵부처님께서 오시기 전 무불 시대에 모든 중생을 지장보살님께 부촉을 하고 있다.
동양 최대 장덕사 마애 반가지보살상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으며 오른손에는 상상명주를 들고 왼손에는 상계육도를 상징하는 유희창을 들고 있고 아래는 연화대가 있다.
높이는 7m, 조성기간 3년, 조성년도 불기2536년 3월(서기1992년)
열반의 길
열반의 길은 대웅전 바로 뒤에서부터 시작된다. 108계단, 108계단 도합 276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열반은 불을 입으로 끄는 것, 불어서 꺼진 상태 등을 나타내며 타오르는 번뇌의 불을 없애서 깨달음의 지혜인 보리를 완성한 경지를 말한다. 승려의 죽음을 수행을 통해 이르게 됨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열반에 대한 학설을 논리 정연하게 전개시킨 이는 원효이다. 그는<열반경종요>를 통하여 당시의 열반에 대한 설을 총정리하여 독창적인 학설을 전개시켰다.
이용옥 /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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