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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 ( 우리 모두 서로의 이해와 협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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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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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림 홍성주 / 전) 순창문협회장 | ⓒ 순창신문 | |
글을 쓰다보면 눈에 보이고 생각나는 모든 것들이 소재가 될 수 있기에 다방면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적을 수가 있어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작업 일 런지도 모른다. 그러나 막상 펜을 들고 보면 무슨 내용으로 무슨 말을 써야 할는지 망 서려 지는 경우가 많다. 오늘의 내 경우가 그렇다. 주변에 널려있는 소재가 많지만 막상 펜을 들고 보니 쓸 말이 없어 제목을 이렇게 적어 보았다. 본래 글이란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서 독자가 보았을 때 공감하고 같이 느껴주기를 바라면서 쓰기 때문에 “글은 곧 그 사람”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 것이 아닐 가. 글을 쓸 때에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뚜렷하여 독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들 말한다. 즉 속 알맹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모를 쓸데없는 말만 늘 어 놓으면 글로써 가치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사람마다의 성격과 취향 생활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정답이 있을 수 없지만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는 내용이어야 될 것 이라고 본다. 따라서 “우리 인간이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있으며 어떻게 살 것인가 ” 라는 삶의 목표와 방법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라고 보아 오늘은 이점에 대해서 평소의 내 생각을 적어 보고자 한다.
전에 다른 글을 적을 때에도 말 했지만 우리 인간은 행복을 찾기 위해서 살고 그 행복은 사람마다 지향하는바가 달라서 꼭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정한 삶의 목표에 도달하는 정도에 따라 행복감의 차이가 나오고 따라서 삶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이 정설인 것 같다. 삶의 방법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 서로 윈 윈 할 수 있는 생활방법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 생각만이 옳다고 상대방에게 동조만을 요구하는 삶이 되어서는 안 되고 서로서로 이해와 양보 속에 최선의 방법을 추구하는 협동과 협의의 생활태도가 우리가 가지고 살아야 할 기본자세가 아닐 가 한다.
내 주변사람은 물론 이 지역사람들의 생각이 서로서로 이해하고 협조하는 분위기속에 생활이 이루어지고 이러한 상황이 사회전체로 퍼져나가고 우리나라사람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생활한다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나라가 되지 않을 가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물질적인 풍요도 중요하지만 삶의 태도 즉 방법이 보다 이해와 협동적인 방법이 된다면 우리는 보다 복된 삶을 살 수 있지 않을 가하여 오늘은 평소의 생각을 몇 자 적어 보았다.
도림 홍성주 / 전) 순창문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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