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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장군목 하늘길에 관광객 발길 줄이어

2025년 06월 13일 [순창신문]

 

↑↑ 이용옥 / 시인

ⓒ 순창신문---



동계면 어치마을 하늘길은 섬진강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장군목 어치동네 앞에 흐르는 섬진강은 서출동류가 흐른다.

우리나라 강은 대부분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고 있지만 섬진강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강이다. 동계면 어치마을로 흐르는 섬진강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특이한 구간이다.

또한 하늘길 바로 앞 섬전강에 그 이름도 유명한 요강바위가 자리하고 있다.

예전에 수석꾼들이 요강바위를 불법으로 유출하여 다시 그 자리로 원상복구 했던 일이 있다.

하늘길 잔도는 절벽에 데크 길을 만들어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인공 길이다. 하늘길은 중국 장가계를 연상시킨다. 하늘길 정상인 용궐산과 벌동산을 연결하는 현수교나 잔도를 개설하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어 많은 관관객들이 구름처럼 방문하리라 본다. 하늘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용궐산과 벌동산에 현수교나 잔도를 연결하면 1박2일 관광코스가 되어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기여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하늘길 아래 순창군청 소유 임야 20만평에 크고 작은 암석들이 산재해 있는 암석에 다양하게 조각을 한다면 다양한 볼거리 창출로 많은 괸광객이 방문하리라본다. 조각은 군에서 석공을 특별채용해서 한다면 돈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다고 본다. 국란을 극복한 을지문덕장군, 양만춘자군, 강감찬자군, 이순신장군과 고구려 전성기를 이룬 광개토대왕, 장수왕 등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같은 인물 등을 조각하여 자연전시 한다면 특별한 장소가 될리 라 본다. 순창군에서는 고려해 볼만한 사업이라 본다.

하늘길 아래에는 한국미술사를 빛내는 권태석 작가와 김철수 작각가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권태석 화가는 화랑겸 578스테이 팬션을 운영하고 김철수 화백은 화량겸 휴드림팬현션 운영학고 있다. 두분의 화백은 국선작가겸 한국화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을 역임을 하신 원로 화가이다.

그리고 하늘길 주변 섬진강변에는 수천 년 동안 세굴되고 마모된 암석들이 미캐란젤로가 그린 천지창조의 그림처럼 형성된 국보급 조각품들이 그려져 있다.

동계면 어치마을 장군목 하늘길 주변에는 문화와 예술이 꽃피어 환상적인 절경을 자랑하고 있다.

이용옥 / 시인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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