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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기욱 금과면 청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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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3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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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기욱 금과면 청년회장 | ⓒ 순창신문 | |
최근 면내 어르신 초청 ‘복날’ 행사(관련기사 본보 2025년 7월 23일자 · 8면 참조)를 마친 이기욱 금과면 청년회장을 만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과면청년회(이하 청년회)’를 이끌고 있는 이 회장과 향후 청년회 활동 방향과 비젼 제시 등을 들었으며, 다음은 이 회장과 나눈 대화를 정리했다.
◆금과청년회 설립 년도와 당시 회원 수는.
▶1997년 설립됐으며, 초대 공현규 회장을 중심으로 이재홍 사무국장과 28명의 회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는 금과면의 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33명의 청년들이 함께하며 이웃사랑 실천으로 면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청년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해 주신다면.
▶면내에 이뤄지는 대부분의 행사와 갑작스런 재난현장 등에서도 청년회의 활동이 두드러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금과초등학교 100주년 및 101주년 기념행사, 금과면민의 날 행사 도우미 및 행사 관리, 금과면 도로변 제초작업 및 가로수 정비 작업, 복날 행사 등 면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현장과 행사에서 청년회의 역할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회원 또는 면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회원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정기적으로 갖고 있는 월례회의에 전원 출석을 부탁리며, 면내에서 이뤄지는 각종 행사에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청년회는 능동적인 모습으로 함께할 수 새로운 회원들을 절실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변에 청년회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젊은 친구들이 있다면 적극적인 ‘청년회원 가입’을 권유해주시고 독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청년회장 임기는.
▶청년회장 임기는 1년이고, 연임이 가능합니다.
◆청년회를 2년째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청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보람 있었던 때를 소개하신다면?
▶2024년 금과초 100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면 전체 세대를 방문해 초청장을 전해드렸는데,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좋았으며 청년회가 향후해야 될 일들도 구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끝난 ‘복날 행사’는 두 차례 치렀는데 행사 끝나고 나니 아쉬움이 늘 남는 것은 어찌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향후 청년회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 계획인지 소개한다면.
▶월례 회의와 각종 행사에 회원 참여률 95%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청년회원 증원도 현 인원 대비 20% 이상 증원을 목표로 청년회원 상호간 긴밀한 유대관계 유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볼 생각입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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