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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아동센터, 해외 역사문화 탐방기행문 > 이예은

2024년 08월 14일 [순창신문]

 

↑↑ 이예은

ⓒ 순창신문---



나는 이번 여름 7월 15일~7월 20일까지 베트남·캄보디아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동시간, 비행시간이 많은 만큼 더 기대가 되었다.

베트남에 도착하자마자 하노이에서 ‘반미’라는 베트남 음식을 먹었는데 생긴 것과는 다르게 정말 맛있었다.

하노이에서 하롱베이로 이동하기 전에 하노이의 중심지에 있는 호안끼엠호수를 갔다.

한국의 명동이라는 하노이 거리를 스트리트카로 산책했다.

그리고 하롱베이로 이동해 김치찜을 먹었다.

호텔에서 체크인을 하고 그다음 날 일찍부터 일정이 시작되었다.

둘째날 7월 16일에는 간단하게 호텔 조식을 먹고 하롱베이 선상 유람선을 타고 주변을 관광했다. 한국에서는 절대 보지 못할 것 같은 광경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사진첩에 반절이 주변 섬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석회동굴, 항우언(스피드보트), 티롭섬도 갔다. 유람선 안에서 밥도 먹었는데 종류가 많아서 먹으면 먹을수록 양이 많아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와서 물놀이도 하고 마사지도 받았는데 너무 시원했다. 그리고 수상인형극을 보고 둘째 날을 마무리했다. 그다음 날은 7월 17일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조식을 먹고 쇼핑센터를 갔다.

하노이로 이동해서 바딘광장, 국회의사당, 한기둥 사원을 가고 다시 하노이 공항으로 이동했다.

이제 캄보디아로 가야 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공항에서 좀 쉬었다. 그리고 캄보디아에 가자마자 밥을 먹고 체크인을 했다.

그다음 날 7월 19일 캄보디아에서는 앙코르와트, 타프롬사원, 바이욘사원을 갔는데 날씨도 시원하니 좋았고 가이드님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그리고 전신 마사지를 받고 물놀이를 했다. 유러피안 거리에서 기념품과 부모님 선물 등을 샀다. 저녁에는 압살라디너 레스토랑에서 뷔페와 캄보디아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 날, 바로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오늘도 똑같이 조식을 먹고 왓트마이(작은 킬링필드)에서 가이드님께 이야기를 들었는데 캄보디아의 역사를 더 잘 알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톤레삽호수 및 수상가옥촌 관광을 했다. 수상가옥은 실제로 처음 보는데 생활하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인상 깊었다. 그리고 공항을 가면서 열대과일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씨엠립-하노이-인천 공항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가이드님, 사모님, 목사님,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예은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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