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2 | 10:23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균 투표율 61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 해외역사 문화탐방 > 베트남 · 캄보디아 기행문

2024년 08월 07일 [순창신문]

 

↑↑ 최하영

ⓒ 순창신문---



2024년 7월 15일 오전 3:00에 출발하여 약 3시간 30분이 조금 넘는 시간이 걸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4시간 30분 동안의 비행을 통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베트남에 도착하여 하노이의 중심지인 호안끼엠호수와 한국의 명동이라는 하노이 거리를 구경했다.

그곳에서 한국어도 보고 현지인의 생활도 조금 엿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았다, 구경이 끝나고 하노이에서 약 3시간에 걸쳐 하롱베이에 도착해 저녁으로 김치찜을 먹었다.

둘째 날 7시에 조식을 먹고 하롱베이 선상 유람을하며 주변 섬을 관람하였다. 키스 바위도 보고 물고기 바위도 보았다.

처음에는 봤을 때는 키스 바위였는데 그 뒤로 보면 물고기 바위가 돼서 신기했다.

스피드 보트를 탔는데 재미있었으며, 대나무 배도 재미있었는데 대나무 배를 타고 동그란 구멍 같은 곳에서 소리를 지르면 목소리가 울려서 신기했다.

스피드 보트를 타고 배가 커서 보지 못한 섬들도 구경하러 갔다.

섬 관광이 끝난 후 숙소에 도착해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자유시간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자유시간이 끝난 후 마시지를 받고 수상인형극을 관람하였다.

관람이 끝난 뒤 저녁 식사로 삼겹살을 먹고 야시장을 구경한 후 숙소로 도착하였다.

셋째 날 역시 조식을 먹고 하롱베이에서 하노이로 이동해 베트남 음식인 ‘분짜’를 먹었다.

바딘 광장, 국회의사당, 한기둥 사원을 구경하였다.

그다음 일정으로는 공항에 도착해 캄보디아 입국심사를 받았는데 비행기가 계속 지연되어서 너무 답답했다.

늦은 저녁에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숯불갈비를 먹고 숙소로 돌아가 다음 날을 준비하였다.

넷째 날 조식 이후 쇼핑센터를 갔다가 밥을 먹고 앙코르와트를 갔는데 별로 더운 날씨가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 힘들어 불평불만을 했다.

가이드분께 죄송했다.

앙코르와트를 다 둘러본 후 점심 식사를 하였는데, 일정이 힘들었던 만큼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전신 마사지를 받았는데 받아본 마사지 중 가장 좋았고 시원했다.

어른들이 마사지를 받는 동안 우리는 물놀이를 했는데,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물놀이가 끝난 후 유러피안 거리를 구경하였다. 그러고 점심 식사를 했다.

거기서 캄보디아의 전통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점은 한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한국이 그리워질 참이었는데 너무 반갑고 또 그분들이 유쾌하셔서 재밌었다.

일정이 끝난 후 숙소로 돌아와서 물놀이를 한 후 잠에 들었다.

대망의 다섯째 날 수상가옥을 구경했는데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모습이라 신기하게 느껴졌다.

구경이 끝난 후 저녁 식사를 하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열대과일을 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해 하루를 비행기와 공항에서 지냈다. 여섯째 날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아침을 먹고 순창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최하영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건강보험 남원임실순창지사 2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순창장류축제 군민과 함께 만들

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순창점

순창문화원, 우리고장문화유적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평

한소용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최영일 군수 당선인 소감등

문완식 순창군의원 당선인 소감

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인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