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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모 클럽을 이끌고 싶은 홍익인간 소은숙

2023년 05월 10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JC의 역사 속에서 1대는 진로를 낳고 2대는 팽창을 시키며 3대는 그 팽창을 이어받아 운영을 해나가야 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미래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홍익인간 공부를 시작하면서 JC의 신조를 읽고 또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의 사명을 이 신조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직 JC가 해나가야 할 일을 이 신조 속에 다 남겨주었는데 우리는 이걸 알지 못하고 신앙에 갇혀서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시집을 오면서 신앙에 대한 것을 풀 수가 있었다는 것을 홍익인간 공부를 하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신앙을 풀고 나니 모든 것이 다 보였습니다. 우리가 수학 문제를 풀려면 공식을 알아야 풀듯이 우리 인생에도 법칙이 있습니다.

3대 7의 법칙으로 우리의 인생을 풀어나갈 수가 있습니다.

지금 전라남북도에 현실 속에서는 민주주의가 발목을 잡고 있듯이 우리는 Jc의 신조 속에서 신앙을 풀지 않고는 앞으로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는 것을 저는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Jc를 30년이 넘도록 해오면서 이렇게 우리 Jc가 신 패러다임으로 갈 수 없는 상식 속에서 갇혀서 어느 것도 할 수 없는 우리 Jc를 보게 되었습니다.

있는 재산을 다 잃어가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제는 Jc의 큰 발판을 버팀목 삼아 지적 재산권을 만들어갈 수 있는 우리 미래 세대들이 살 수 있는 신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우리의 Jc의 희망을 저는 보았습니다.

홍익이념 공부는 미래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교육 사업입니다.

우리 Jc회원님들은 장사꾼과 사업가를 구분할 줄 아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사업은 오로지 교육 사업과 복지사업뿐이라는 것을 홍익이념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홍익사업 중에는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자는 건데 우리는 Jc인으로서 무엇을 해야만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일까요?

오직 우리 Jc가 해야 할 일은 사람을 가르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온전한 교육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차 대전 이후로 우리 홍익인간을 배출하면서 우리에게 알려준 것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우리 초대 대통령님의 그 말씀에 모든 교훈이 서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이란 이름은 큰 나라 민이 주인인 나라를 우리한테 주셨을 때는 그만한 힘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 Jc 회원들은 그 힘이 얼마나 큰 힘인 것을 우리는 알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현 사회에는 오로지 신앙에 갇혀서 모든 것을 해처나갈 수 없는 현실에 놓여 있을 뿐 아니라 우리 호남인들은 또 한 번 느껴야 되는 것이 민주주의에 갇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현실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 Jc는 왜 세계를 가르치고 인류를 가르쳤을까요.

세계로 나가야 할 일꾼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순창 작은 지역에 살지만, 중앙회장(장승필)을 배출시킬 정도로 이 순창의 큰 위대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특우회장을 맡고 있는 회장의 부인으로서 우리 Jc부인회 사업을 한 번 멋지게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떤 사람 그 분을 음해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저는 저희 60년의 인생을 그 분으로 인해 원리 풀고 나니 그분의 말씀 홍익이념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Jc의 실천 목표가 바로 이념을 잡는 것입니다.

그 이념을 충실히 잡았을 때 우리는 우물 안에 개구리가 아닌 세계인으로서의 해나갈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위대한 지도자의 면모를 갖출 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물을 품기 위해서는 한방울에 마중물이 필요하듯이 제가 그 한 방울의 마중물이 되어 JC 부인회를 이끌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 사회 신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사람은 바로 여성들입니다.

여성들의 지혜를 모아 부인회의 운영을 발판 삼아 우리의 Jc는 세계로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

저는 회장의 부인으로서 부인회를 책임지는 회장으로서 회장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소은숙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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