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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기독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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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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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먼저 말씀 드리기 전에 성도(애독자) 여러분에게 이 교안이 미비한 점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 원고로 제가 15년 전 일본 선교사로 재임 중에 설파하였기에 성경과 인물들에 오차가 있을 수 있사오니 내용을 보시면서 마음의 상처가 아니라 심금이 가슴속에 담으면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메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 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마가복음 10:13_16)
해마다 5월 첫 주일은 전국 교회가 어린이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어린이 날’은 5월 5일로 소파 방정환 선생님에 의해서 1923년에 제정하게 되었고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는 6월 둘째 주일을 ‘꽃 주일’이라고 해서 어린이날로 지키고 있습니다.
이날이 어떤 날이든 간에 1년에 한 번씩 특별히 우리가 어린이를 생각하며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것은 매우 긴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을 볼 때 성경 상의 어린이날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 어린이는 우리 모두의 희망이요 보배입니다. 어린이는 가정의 희망이며 가정의 꽃이며 교회에 희망이며 사회와 국가의 희망이며 꽃이며 보배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시편 1장 · 27장에서 언급하기를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그랬습니다.
또, 잠언 17장 6절에서는 아비는 자식에 영화요 순자는 노인의 면류관이 된다고 그랬습니다. 이처럼 자식과 손자 손녀는 우리 부모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큰 상급이요, 기업이요, 보화인 것 입니다.
▶ 예수님은 어린이를 어떻게 대했는가?
본문에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을 안고 일일이 안수하며 축복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어린이 날’에 부모로서 어린이들에게 해야 할 의무를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어린이를 데리고 주께로 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주님의 축복 속에 자라게 하라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특별히 어린이를 사랑하십니다.
모든 양들을 사랑하지만, 특별히 어린양과 같은 초신자들은 더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이 심정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대해야만 하겠습니다.
▶ 어린이들에게서 배울 신앙적 교훈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천국과 어린이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여기서 보여 주신 것입니다. 너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먼저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의 특성은 우선 어린아이들의 특성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특성은 우선 잘 웁니다, 절대로 어머니를 떠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린아이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쉴 새 없이 활동합니다, 어린아이는 계속 성장합니다.(마음도, 고향도), 귀염둥이, 화목둥이, 소망둥이, 꽃이요 열매를 맺습니다.
성도(애독자)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희망이요, 보배이며, 화목이요, 우리의 화초임을 명심하시고 교육을 잘해야 합니다.
성도(애독자) 여러분. 우리는 자식을 양육할때에 이스라엘 사람의 교육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식으로 키워주어야 합니다, 인생의 책임이 무엇인지 아는 지식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너희는 뭉쳐 협력하라, 부지런히 돈을 벌어라, 남에게 천대를 받지 마라, 이렇게 자녀를 키워 놓았으니 오늘날 이스라엘의 수는 적지만 무섭게 강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땅의 유대인은 비록 3만밖에 안되는 적은 수이지만 세계가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은 첫날부터 자장가로 성경을 읽어주는 민족이 되어 복을 받았습니다.
성도(애독자)여러분, 어린 생명을 무시하지 맙시다. 내 아들 · 딸들을 무시하지 맙시다.
사람은 누구를 무시합니까?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무시합니다. 육신의 힘이 자기보다 못한 사람, 돈이 자기보다 적은 사람, 지식이 자기보다 모자란 사람, 권세가 자기보다 낮은 사람,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합니다.
성도(구독자)여러분.
자기보다 지식, 경험, 힘이 나보다 못하고 돈벌이가 나보다 못하고, 자기보다 못한다고 억압합니다.
남의 씨앗이 이제 겨우 연한 손으로 나올 때에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면 뿌리가 뽑힙니다. 어린 자식을 지나치게 강압을 하면 꺾어지거나 구부러진 나무가 되든지, 뿌리가 뽑히듯 낙심하고 타락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애독자)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출애굽 시킬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생활에서 살아갈 준비가 전혀 돼 있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더위로 쇠가 녹을 정도로 무덥고, 비도 오지 않아서 물이 없어 갈증은 나고, 밤에는 얼마나 추운지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반석에서는 생수로, 아침에는 ‘만나’로 영양실조 걸릴까봐 메추리 고기를 주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녀에게 마른자리 젖은 자리 엄마의 젖을 준 것 같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지기 장자로 택한 백성으로서 꿀이 흐르고 우유가 흐르는 가나안 복거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세계에서 천재가 가장 많이 배출되고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그들입니다. 우리나라 강원도 국토 반절 규모에 인구는 대전인구 정도가 세계를 장악할 정도입니다.
유대민족은 미국의 ‘이민 사회’에서도 괄시를 받지 않기 위해서 악착같이 돈을 벌고 자녀 교육에도 열의를 보이며, 검사 · 판사의 공부를 시켜서 법적으로 보장을 받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검사, 판사, 교수, 정치인의 절반 정도가 히브리 사람입니다.
성도(애독자)여러분.
이스라엘과 이라크 전생 시에 이스라엘 군사는 뒷전에서 간호나 싸움도 하지 않는 예비군으로서 상황 판단만 하고 있을 때 미국 군인은 사선에서 목숨을 바치고 싸움을 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 부자나라가 왜? 소국을 위해서 이 지구상에서 전쟁만 128건, 내란까지 합하면 463건의 크고 작은 싸움에서 전쟁 비용을 제일 많이 소비하고 승리했다고 합니다. 많은 미군이 희생하면서 왜 이렇게 싸웠을까요.
미국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을 빼(인출)면 미국은 경제적으로 타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전쟁을 해주었다고 합니다만, 이 목사는 오늘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벨상 수상을 1/3 차지할 만큼 우수한 두뇌들을 배출한 원동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히브리 사람의 인물을 한 번 봅시다.
과학자-아인슈타인, 심리학자-프로이드, 정치가-키신저, 은행가-살리그만, 작가-카프카, 토스마, 솔베로우, 레오톨스토리, 노만메일러, 칼락스. 음악가-루번슈타인, 배우-시몬느시료에, 이브몽땅,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헤아릴수 없이 많은 인물이 있습니다.
성도(애독자) 여러분. 희망을 가지시기바랍니다.
복된 가정은 자녀의 교육과 양육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헤르만 바빙크는 아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형성되어야 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온전히 공급되도록 형성되어져야 한다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인간 교육의 말하는 학자의 말입니다. ▶ 줄리언 헉슬리는 진화속에 인간을. ▶ 칼마르크스는 경제적인 인간을. ▶ 지그운드 프로이드는 심리학적인 인간을. ▶ 피렌키엘케믄은 실존적인 인간을. ▶ 마틴 부버는 대화속에 인간을. ▶ 라인 홀드니이버는 죄인으로서의 인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모래도 파도가 사나울 때 옮겨질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당신을 쓰든지 물로 지울 수 없다고 합니다.
성도(애독자)여러분.
누가 우리 어머니들의 눈물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 어머니들의 가슴을 누가 진정시킬 수 있을까요. 우리 어머니들의 애간 정이 녹아서 나오는 한숨을 어찌할까요. 우리는 언제까지 분노만 하고 있어야 합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좌절에 빠져야 합니까. 우리는 새순이 오동 포동한 싱싱한 향의 꽃들을 간직할 수 없을까요.
우리는 어머니들이 울지 않고 인간답게 살 권리를 찾아 주어야 합니다.
강성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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