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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전북도정의 힘찬 발걸음을 순창신문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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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2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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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사 창간 3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살기 좋은 고장 순창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순창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1년간 변함없이 순창신문을 애독하고 응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인사를 전합니다.
민선8기 전북도정이 새로운 전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와 민생을 제1의 기치로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삶과 전북의 미래 먹거리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에 모든 것을 쏟고 있습니다.
현장 속에서 도민과 더불어 호흡하며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일입니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을 때 꿈은 이뤄지고 전북의 새 역사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전북 도정을 추동하고 전북경제를 살려낼 힘은 다름 아닌 도민의 참여와 열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순창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사가 군민의 목소리를 전하고 순창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을 제시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우리 도는 겸허한 자세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전북발전의 새 해법을 함께 찾아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모은다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은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3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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