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신문 지발위 선정을 축하하며

2022년 01월 27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문화제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선정하는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에 순창신문이 선정됐다.
도내 17개 일간지 중에서는 전북일보가 유일하다. 도내 주간지 중에서는 순창신문과 고창신문, 진안신문, 무주신문 등 4개사가 선정의 영광을 안았다.
풀뿌리 지역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쥔 순창신문이 자랑스럽다.
순창신문은 올해 창간 31주년을 기준으로 앞으로 70년 질긴 생명력으로 그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가야 한다. 그래서 100년을 꿋꿋이 견딘 참 언론으로 당당히 서야 한다.
오은숙 대표이사를 필두로 전 직원이 기자 정신으로 무장해 지역 풀뿌리 언론으로서 여론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 다시는 순창에 순창신문이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난해 하반기 순창신문은 지역의 부조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는 데 값진 노력을 기울였다. 이로인해 지역 여론이 들끓기도 했고, 지역 화합을 위한 메시지도 전달됐다. 군민들은 순창신문이 걸어가야 할 길과 신문에서 다뤄졌으면 하는 현안을 편지와 전화로 요청하며 자유롭게 소통했다.
충남에서 기업을 하고 있는 한 향우는 등기 편지를 통해 순창신문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며 소통을 요청해왔다. 지역 여론이 요구하는 것이 있을 때는 신문의 권위를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보도함으로써 지역민과 호흡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했다.
법제화 돼 어쩔 수 없는 부분까지도 고통받고 있는 군민을 위해 연속 보도를 마다하지 않았다.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지면을 할애하는 등 풀뿌리 언론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집중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다. 여전히 우리 세상은 도전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순창신문은 이제 시작이다. 지발위 우선 지원 선정의 기쁨을 누리되 더 겸손하게, 더 큰 노력으로 나아가야 한다. 군민을 믿고 군민과 함께 전진해야 한다. 소외받고 외로운 군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따뜻함과 차가운 이성으로 작게는 지역발전을 위해, 크게는 국가발전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순창신문이여! 100년을 향해 나아가자.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