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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산새들 불러오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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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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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미마을은 문화가 숨쉬는 아름다운 둥지입니다.
문화를 함께하지 못하면 한울타리에 살면서도 마음은 멀리 가 있을 것 같아, 작은것부터 우리 주민 스스로가 해결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찿아 마을 운영위원회에서 모임장소(마을회관)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번 모임은 주민(설경하님) 가정에서 장소 및 다과를 제공하여 마을이 추구하는 여섯 번째 테마를 해결하는데 별 지장 없이 진행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장님(송영태)과 주민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 전 주민이 참여하는 문화가 지속되기를 기대하면서 가장 시급한 현안부터 실천하기로 하고, 하나 하나 진행(클린하우스 순번제 운영, 마을 입구 꽃심기, 마을주변 칡넝쿨제거 및 정리, 공원에 이팝나무심기, 가정에 태극기달기)하는 가운데 오늘은 새집 및 솟대 만들기 운동을 하기로 하였다.
새집 만들기운동을 하는 계기는 우리마을 이완소집 우체통에 어미새가 날아 들어와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부아를해서 자연으로 돌아 가는 현상, 그야말로 아미마을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은 물론, 이런 힐링은 쉽게 느껴보지 못한 산새와 인간 관계의 공존하에서 착안, 새집 만들기로 테마를 선정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마을 주민으로 현)건축사이신 박광성씨 지도아래 1가구 한 개의 새집을 손수 만들어 각 가정에 가져가 달기로 하면서, “우리문화는 우리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슬로건아래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성황리에 새집 및 솟대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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