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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유촌마을 부녀회, 청산도 나들이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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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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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 유촌마을 부녀회(회장 김서운)가 지난10일 완도 청산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른 아침에 마을을 출발한 버스는 9시경 완도항에 도착하여 간식에 술한잔 기울이며 대기하다가 청산도로 향했다. 청산도에 도착한 일행은 갈치 정식으로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관광 일정을 시작됐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한 관광버스는 먼저 영화 '서편제' 촬영지로 유명한 당리마을 고개에서 산등성이를 오르면서 소화와 유봉이가 북치며 진도아리랑을 불렀던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아름답고 멋진 구경하며 부녀회 단체사진도 촬영했다.
두번째로 간곳은 청계리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을 닮았다는 '범바위' 구경을 하였는데 저멀리 거문도 맑은 날은 제주도까지 보인다고 했다. 그곳에는 수십개의 나침반을 장치한 원반형의 구조물이 있었는데 나침반 모두 각자 다른 방향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유는 그곳의 땅기운이 너무 강해서 나침반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해설사의 설명이 있었다. 기념촬영을 마치고 하얀 건물에서 막걸리와 파전을 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서종수님께서 한턱 쐈습니다.
범바위를 내려와 장기미해수욕장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청산도 항에 도착하여 배를 타고 완도항에 도착하였다. 완도항에서 간단한 건어물 쇼핑과 전복과 낙지(후원 서대현)로 술한잔 마시고 마을을 향하였다.
이번 부녀회 여행에는 남자들도 다수 참여하여 화합 한마당이 되어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었기에 더욱 의미있는 부녀회 나들이가 되었다. 부녀회장(김서운), 총무(조순옥) 부총무(유수희)님 등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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