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민국 나라운세 (國運)
|
|
2018년 03월 21일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國運을 알기 란 그리 쉬운것은 아니나, 첫째로 國運의 基準을 어떻게 삼느냐에 따라 다소 다른 이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의 개인의 운세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전체의 기운 운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의 지형은 東쪽(東方)에 위치합니다.
전체 지구를 따져서 東方에 있으니 그 기준점의 五行은 木 이 됩니다. 南北韓으로 분류를 하면 우리나라에서 기준으로 보면 북한은 북쪽이며 오행은 水 의 기운입니다. 우리나라 (한국) 은 남쪽이니 火 의 오행에 속합니다.
현재 북한과의 남북 정상 회담이 예측 된 상황에서 보면 우리나라 전체 의 오행은 동방이니 木 이며북한은 水 이며 한국 은 火 의 五行입니다. 이러한 논리는 단순 논리일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주는 음력으로 12월 겨울 생입니다. 추운 계절에 陰木인 乙木일 일주이며 天干에 癸水 壬水 地支에 亥水 가 있어서 사주 기운이 身旺 四柱 입니다. 다행인 것은 時干에 丙火가 투출하여 신왕한 을목을 설기 해주며 조후를 해주니 따뜻하게 살아난 사주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겨울 乙木 이 겨울生이니 당연히 추운 나무 입니다. 調候법으로 나 抑扶법으로나 火가 用神이며 乙木이 强하니 土를 喜神으로 삼는것이 올을것 같습니다. 國運을 논하려면 東方의 木 의 오행이 대한민국 이며남쪽이니 火 의 오행이며2018년 의 해 戊戌 年은 토 (陽土) 입니다.
木 의 기운에 戊戌 年은 正財 운세 입니다. 木의 五行이 强하다고 전제할때 正財 運은 大吉한 운세 입니다.
大吉 하다는 것은 좋다는 운세이며 좋을때는 비교적 순탄할수 있으며 幸運도 찾아올수 있는 運勢라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문재인 대통령 사주가 火 土 오행이 用神 喜神 運勢이니운세의 흐름이 대한민국 (남쪽 火)에 있는것 같습니다. 대통령 사주에도 火 土 운세가 필요한 때 戊戌年 戊土 운세는 대통령에게 그리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운세에 긍정적인 좋은 기운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의 大運운 은 庚金 에 와 있습니다. 庚金은 官 運인데 사주의 論理상 水를 도와주는 忌神의 오행 입니다. 大運까지 좋으면 금상첨화 이지만 大運 은 忌神이므로 매사 조심스럽게 무리수를 두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庚金 대운 운세에 2017년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는데 운세가 좋지 않느냐 하는 얘기도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四柱엔 金 의 五行이 없습니다. 그런 연유로 판단 한다면 金 의 오행은 통관 用神이 될수 있습니다. 통관이란 서로가 막힐때 소통해주는 오행을 말합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무난하게 당선 되었던것은 통관용신 의 德 이 아니라 촛불 이라는 거대한 줄기를 타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정치 인은 일반人 과 다릅니다. 운세가 나빠도 이른바 텃밭에서 출마하면 쉽게 당선된것을 무수하게 봐 왔기 때문이죠.
다만 乙庚合 金 은 義理를 표방하며 得氣를 하여 貴人을 만난다 했으니 그 귀인이 촛불이 되었는가 싶습니다. 國運을 논할때 異見이 분분 합니다만 世運으로 戊戌年은 대통령 에게도 正財 喜神에 해당되니 大吉 한 氣運 運勢 이며우리나라 東方의 국가, 國運 과 대통령의 운세가 國運 상승하는 행운의 운세입니다. 易理學에서 戊土는 중앙을 표방 함므로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國運運勢와 대통령의 운세가 戊土의 중심적인 운세로 작용하여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것 같습니다. 2018년도 國運을 잘 살려 나가면 대한민국은 한발짝 더 세계국가의 중심이 될것이며 풍요로운 국가가 될것입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