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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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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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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름만 들어도 포근하고 따뜻한 순창
내 고향은 정이 많아 편하지요.
작지만 무엇 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먹을 것 자연산을 내가 뛰며 거두고
고기밖에 사먹을게 아주 없네
부지런한 내 몸 되어 건강 챙기시고
나물 뜯어 볶아놓으니 고기보다 더 좋아
객지 친구들이여 순창으로 돌아와요.
객지가 좋아도 고향만은 마음에서 자리 잡고
고향 그리워 노래로 실컷 달래기도 했지요.
돌아와요. 돌아와 공기 맑은 순창으로
나는 기도합니다.
어서 오라고, 행복이 기다린다고.
같이 몸과 마음 나누며 함께 기뻐하며 작은 고향
함께 키워 갑시다.
이곳은 우뚝 솟은 아름다운 책여산 아래 섬진강이
맑게 흐르고 낚시하는 객지 분들의
발걸음만 바쁘네요.
냇가에 여인들 엎드려 다슬기 잡아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적성 책여산 내 친구인데 대화도 나누어요.
앞으로 우리나라 보배 책여산은
천군천사가 모여든 곳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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