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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대한민국) 정치 이래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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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2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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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껏 필자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태어난 것을 너무너무 자랑스러워했다.
그러나 지금은 후회한다. 인간은 첫째 선해야 한다. 둘째 소신이 있어야 한다. 셋째 사랑과 용서할 줄 알아야 한다. 넷째 의리가 있어야 한다. 다섯째 가장 소중한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정치인 중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소신과 의리없는 나쁜 정치인이 너무 많다. 물론 끝까지 국민의 수호천사로써 자기의 소신을 다하는 정치인도 많다. 위정자들은 왜? 마음이 약하냐고 묻고 싶다. 대통령도 권불5년 도지사,시장,군수 모두 권불 4년이면 끝난다. 감투가 아니다.
국민위에 존립해서는 절대 안된다. 국민에게 충성을 다 해야 한다. 국민의 종(머슴)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명심하라.
왜? 사드보복이 와도 가만있나? 트럼프가 선거유세때 툭하면 미군철수, 미군주둔비 전액부담 하라해도 왜 가만있나?
일제 36년을 돌이켜보자. 지금 보자 독립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강한민족이다. 다 같이 단군의 피를 타고 났다. 왜? 위정자들은 뭐하고 있는가? 바보같이 당하고만 살건가? 만만한게 '봉'이라고 대한민국이 '봉'인가? 아니, 세계적인 '봉'이다.
청장년을 떠나서 소신없는 인간은 죽은 목숨과 다를 바 없다. 필자 같으면 강에는 강이 치료약이다. 물론 약자한테 강을 쓰자는 것이 아니다.
만약 약자한테 강을 쓰면 엉뚱한 일이 벌어진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대한민국은 강,약 중에 어디에 속하나? 소위 '승질'나면 나도 쳐들어갈 줄 안다고 왜 못하나? 나도 승질나면 쳐부순다고 왜 못하나? 이런 소신없는 위정자는 대한민국을 하루속히 떠나라! 이 나쁜 위정자들아 국민의 소리 안들리냐?
대한민국 국민은 아주 영리하고 현명해서 특출한 두뇌들을 가지고 있다. 골프, 양궁, 바둑, 전자, 수영, 축구(월드컵4강), 야구 등 세계적이다. 인구 5천만 국가에서 자랑스럽지 않나? 이제와서 왜 의문점이 많은가? 이런 대한민국이 불쌍하다. 할말도 못하고 항상 기죽고 사는것 정말 승질난다. 사나이는 기로 죽고산다. 흰머리 난 필자도 승질나는데 미래의 대한민국을 짊어질 청춘세대들은 오죽 하겠나. 우리나라 직업별 기피인물 1위가 정치인 이라니 기가 막힌다.
국민의 대변자로 보내놨더니 나쁜짓만 하니 창피하다. 이게 무슨 국민성이 어쩌고 저쩌고 하나? 창피하고 또 창피하다.
모든 국민이 다같이 반성하자. 대한민국이 '봉'이 아니다는 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자.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자. 대통령한테도 '쓴소리' 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물론 위정자 전체한테도 '쓴소리'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위정자와 공직자는 국민한테 충성을 다해야 한다. 당신들은 누구 돈으로 먹고사냐? 제발 국민들의 소리를 진심으로 들어라! 후손들한테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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