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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빈집털이 사전에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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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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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은 불볕더위로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 종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더운 날씨에 짜증 및 불쾌지수도 올라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때문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위안이 된다.
그러나 이런 휴가철 모기보다 싫은 불청객이 있는데 바로 빈집털이범 들이다. 실제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 절도가 평소보다 20-30%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만큼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몇가지 예방수칙을 알아보도록 하자.
첫 번째, 문단속은 철저하게 하자. 현관문만이 아니라 창문 베란다문 역시 이중으로 잠궈두어야 한다.
둘째는 우유 및 신문 등 배달물은 이웃이나 경비원 등에게 부탁 현관문 앞에 쌓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세 번째는 TV, 라디오 예약기능 활용 및 집전화는 휴대전화로 착신해 놓아 집안에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리지 말아야 한다.
네 번째는 경찰관서에 방문 빈집사전예약 순찰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이 모든 것을 포함한 스스로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마음인 자위방범이다.
지금은 여행문화가 폭넓게 자리잡아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도 여름휴가를 떠나는 경우가 많아 장시간 집을 비워야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휴가 후 불청객의 흔적을 확인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는 자위방범으로 즐거운 휴가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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