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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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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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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어느새 한학기가 끝나가고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 다가왔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떠나 가정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할 것이다, 하지만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탈선 등 예방활동에 우리사회의 선도와 많은 관심이 중요시 되고 있다.
뿌리 뽑아야 할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은 2011년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정부에서 “학교폭력은 학교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며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활동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더욱이 심각한 것은 초등학교 조차 SNS를 활용한 언어폭력 및 따돌림 등의 빠른 증가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사이버 공간 폭력이 심각하여 교사와 학부모가 개입하기 쉽지 않아 학교 내외를 불문하고 우리사회 모든 구성원의 빠른 대처가 중요시 되고 있다.
이처럼 경찰청에서는 학교폭력 현장을 목격시 신고·상담 ·지원 가능하고 전화 ‘국번없이 117’이나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찰청 ‘안전Dream포털(ww.safe182.go.kr)을 개설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학교생활을 벗어난 기간에는 유해환경에도 접촉할 기회도 많고 야외활동으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의 발생 우려가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부모님들 역시 내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는 괜찮았는지?” 묻는 관심의 빗물이 모여 꿈과 희망을 펼 수 있는 학업연못의 환경조성의 밑거름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힘찬 격려와 함께 학교폭력에 대한 올바른 정의와 대처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고 여름 방학생활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여 우리사회의 미래에 대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모든 어른들의 헌신적인 사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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