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주평화연합 주최 “평화대사 세미나에 다녀와”
|
|
2015년 11월 26일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1박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에 큰 둥지를 틀고 놀라운 대역사를 이루고 있는 천성산(天聖山)에 위치하고 있는 청평성지(淸平聖地) 통일재단 수려원에서 천주평화연합(UPF)가 주최하여 통일원리 영·호남 연수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미나 과정을 수료하면서 지금까지 잘 모르고 살아왔던 행복창조원리와 인간복귀섭리가 무엇이고 통일준비위원회 역할과 사명이 무엇인가를 터득하고 마음의 수련이 필요함을 느꼈다.
먼저 천주평화연합(UPF)이란 유엔경제사회특별자문기관으로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세계평화연합을 지난 2005년 창설이후 인류 한가족의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범세계적으로 평화운동을 펼쳐왔다고 한다. 또한 세계 194국에서 평화를 향한 개인의 각성과 사회적 연대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사회통합과 평화정착에 앞장서며 지구촌문제를 해결하여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한국(UPF)은 삶을 실천하면서 평화세계를 선도해가지며 평화대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함께 보편적인 도덕가치, 건전한 가정생활, 종교간 협력, 국제적 조화 등 분열과 대립의 시대를 넘어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한다. 이젠 우리 모두 평화통일의 주역이 되자고 했다. 또한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은 대통령직속통일준비위원회 시민단체로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통일시대 준비를 위해 나가는 통일운동단체라 한다.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은 문선명 한학자 통일재단 총재가 국민중심의 통일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1987년 5월 15일 서울에서 창설되었다 한다. 이러한 창설 취지에 따라 민족의 화해와 안녕을 새가치관으로 정립하는 범국민통일교육과 평화적 통일을 위한 민족의 동질성 회복운동과 국제적통일 기반강화 또한, 남과 북이 번영하는 공생, 공영, 공의 주의사회 실현을 위해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은 2014년 3월 6일 통일운동 최우수단체로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지난 8월 9일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통일준비위원회의 통일, 외교, 안보분야 시민자문단체로 선정되어 활동에 더욱 더 탄력을 받아 몬든 역량을 발휘하여 남북통일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평화와 통일을 주장하지만 대부분 정치적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누구도 부정 할 수 없는 놀라운 실천력으로 세계역사의 방향을 바꿨던 위대하고 이름도 거룩한 한국인(참부모)가 계시기에 통일을 대박으로 기대해 봐도 좋을 듯싶다.
이젠 분단을 넘어 통일시대를 바라보면서 너도 나도 통일조국 창건의 주역이 되어 주어야 할 때이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