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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산악회 2박3일 설악산및 동해안 투어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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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31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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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산악회는 3월 정기산행을 2박3일간 설악산 및 동해안 일대를 회장 서한봉을 비롯해 초대회장 직전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출발하였다. 버스안에서 회장의 인사말과 일정에 대해 상세하게 브리핑을 실시하였으며, 설악산 및 동해안 투어동안 집안 생각은 잊어버리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되기를 기원하고 약속하며 출발하였다.
몇몇 회원이 개인사정에 의해 같이 동행을 못해 아쉬운 감은 있었으나 다음 기회에 동행을 약속하며 참가하지 못한 회원들과 유등면 면장, 부면장, 주민자취위원장들의 배웅속에 유천광장을 출발하였다. 서동모 총무내외의 맛난 홍어무침, 머리고기 등 먹거리와 서대현 직전회장과 서종수 회원의 복분자가 버스안에서 함께 어우러져 즐겁게 보내는 동안 버스는 안전하게 목적지인 낙산해수욕장이 앞에 보이는 곳에서 1박을 하고 2일차 코스인 45년만에 개방한 설악산의 10대 비경으로 손꼽히는 토와성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탐방로를 따라 가는 동안 폭포에서 흘러내리는 물소리와 한폭의 그림같은 천국이었다. 990계단을 흠뻑땀을 흘리며 전망대에 도착하니 장대하고 빼어난 모습에 산군들이 모여들기에 웅장해 보였다. 다음 목적지인 7번국도를 따라 동해안을 내려오면서 또 영덕 강구항에서 대게로 점심을 먹고 토함산으로 향해 불국사와 석굴암을 구경하고 토함산 정상을 산행 후 하산하여 백암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겼다.
유등산악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똘똘 뭉쳐 지역에 발전과 회원 상호간에 돈독한 우의를 다지며 2박 3일동안 무사하게 산행을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다음 4월 산행을 기약하며 회원들과 후원해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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