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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평화대사 신년하례회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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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0일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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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00만 통일준비위원 승리를 위한 신년하례회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국민연합사무실 5층 강당에서 호남권(전남,광주,전북) 시·군·구 평화대사, 통일운동 국민연합, UPF, 산수원 애국회의 임원 및 지도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는 광주지역 본부장의 사회로 먼저, 시·군·구임원들과 중앙 단위 임원과의 양대 신년 하례 인사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님의 평화통일 실천에 대한 각계각층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특별 메시지 영상과 전북 평화대사 협의회장을 역임한 고 조금숙님 생존 시 활동 상황이 담긴 영상 시청하며 숙연한 시간도 가졌다. 송광석 중앙회장의 축사를 끝으로 1부 행사를 마치고 중식 후 2부 행사에서는 평화통일 실천에 대한 강연회에 들어갔다. 제1강은 남북 통일운동 국민연합 중앙회장인 송광석님의 100만 통일준비 국민위원 위촉운동의 의의와 역할이란 주제 강연과 제2강은 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상임고문이신 설용수님의 한반도 평화통일이 세계 평화의 길이다 라는 주제로 강연, 제3강은 평화통일 연구 소장인 김승용님의 국민의 힘 모아 통일시대를 열자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위 강의에 대한 일괄된 목소리로 명강의 내용을 경청한 시·군·구임원 및 지도자들은 다시 한 번 남북통일이 우리들의 꿈이고 소망이고 미래임을 새삼 느꼈다. 특히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은 지난 2015년에는 평화통일 시대를 열기 위하여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 위원회 시민자문단체로 명받아 많은 노력을 해왔음을 강조한 강사님들의 열강에 큰 찬사의 박수 세례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또한 요즘의 국내외 정세와 북한의 막다른 행동과 발악을 볼 때 이제 북한의 선택은 기로에 서있다고 한다. 체제 붕괴냐 개혁 개방이냐 실로 설 땅이 없다고 역설했다. 이럴 때 일수록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의지를 전 국민과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에 대한 의지를 전 국민과 재외동포들에게 확산시키려면 무엇보다도 지도자 여러분의 주도적 역할이 선행되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세계 200여국에서 통일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민연합이 평화통일 시대를 열기 위해서도 우리 지도자들의 큰 역할이 중요함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광석 중앙회장은 이제부터는 100만명 통일준비 국민위원 위촉을 위해 모든 임원들은 중앙 강사가 되어 시·군·구·읍·면·동까지 어느 모임, 단체 사조직들을 파고들어 홍보대사가 되어 줘야 한다고 역설하고 교육 시에는 ‘왜 통일이 미래이고 숙명인가를 명시해야 한다며 우선 통일이 되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자본에 북한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노동력이 합하면 세계 물류 중심 국가로 우뚝 서 지배의 국가로 변신함을 강조해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고 신바람 날 정도의 의식을 고취시켜야 동참이 가능함도 강조했다.
그리고 유명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교수는 대한민국의 통일시대 전망을 5년 내에 가능하다고 했으며 21세기 아시아 태평양 시대가 한반도에 올 것이며 그에 따른 자연의 섭리가 도래한 것 같다고 했다. 골든타임의 기회를 놓치면 후회는 반복된다고도 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우리 후손에게 더 이상 분단의 멍에를 남겨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모두 100만명 통일준비 국민위원이 되어 주십시오. 조국은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할 것입니다. 국민의 결집된 힘 모아 통일시대를 활짝 열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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