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출향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독자기고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독자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음주운전은 끝없는 파멸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2015년 06월 10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일부 운전자 중에는 아직도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끔직한 결과에 대한 인식이 크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현재까지 경찰에서는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아울러 야간 취약시간대 부단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음주운전의 잘못된 운전행태를 버리지 못하고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잡다 적발되기도 하고 심지어 끔직한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음주 교통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음주(만취)상태에서 운전자가 운전을 하게 되면 이성적인 사고력이 흐려지고 또한 위험상황에서 순간적인 판단력과 대처능력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더욱이 음주로 인하여 생겨나는 졸음과 졸음으로 인한 주의력의 결핍상태는 운전자의 시야를 좁게 만들며 그러다 보니 긴급 상황하에서 대응 및 반응능력을 크게 둔화시킴으로 인하여 교통사고를 당하게 만든다. 특히 음주운전자의 경우에는 자동차의 각종 장치들의 조작에 있어서도 심각한 착오를 일으키기도 하며 특히 속도감각의 둔화로 가속되어지는 속도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므로 인하여 더욱 더 과속과 난폭운전을 일삼게 되는 것이다.
음주운전은 교통사고 발생 시 재산적 손실뿐만 아니라 사망이나 중상의 피해를 당하는 참혹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다. 또한 음주운전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공적, 사적 구분 없이 신분상의 큰 불이익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그래서 모든 운전자들은 행복한 가정을 파괴하는 주범이며 끝없는 불행의 시작이 되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간혹 소주 한잔을 마시고 `이 정도는 괜찮지’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운전자들이 정말 많다. 문제는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은 자신을 비롯하여 선량한 다른 운전자와 그 가족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와 아픔을 주게 된다. 음주운전자 역시 그로 인해 정신적·경제적인 어려움에 때늦은 큰 후회를 하곤 한다.
이렇게 음주운전은 시작과 동시에 끝이 보이지 않는 고통스런 불행의 원인이 된다. 또한 자신과 가족은 물론이고 다른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 침해할 수 있으며 그리고 죄없는 타인의 가족에게까지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중대한 범법행위임을 인식해야 한다. 한잔의 술에서 우정과 단결이 생겨나지만 운전대를 잡는 순간 불행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안전운전의 출발점이며 진정한 행복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음주운전의 근절임을 운전자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되겠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