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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계 1등 국민이다

2015년 05월 28일 [순창신문]

 

ⓒ 순창신문



필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미국이 왜? 세계경찰이고 1등 국가인가를 여실히 체험하고 왔다. 눈으로 직접 보는 것만큼 실황은 없다고 한다. 짧은 기간이지만 가감없이 가슴에 와 닾는 면만 서술하겠다.
넓은 땅은 부러울 정도다. 주로 서부지역을 투어했다. 그 넓은 땅에 한가로이 풀만 먹고 있는 소들은 여유만만했다. 왜? 우리나라는 소값이 비싼가도 알게되었다.
또한 질서는 세계적이었다. 최대의 자유를 만끽하면서 자연보호와 스스로 질서를 지키는 것이 정말 부러웠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인간본위의 인권국가임이 새삼 느껴졌다. OECD국가 중 한국이 불명예스럽게 1위만 5가지 중 교통사고는 한건도 못봤다. 대한민국같이 경찰도 거리에서 거의 볼 수 없었다. 나쁜것만 세계 1위인 우리로써는 창피한 일이다. 세계적환락의 거리인 라스베가스도 밤거리는 인파들의 집합소였다. 누구하나 패륜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보지 못했다. 끝이없는 넓은 땅은 내 마음조차 하늘만큼 넓게 만들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극치였다. 반면 못사는 거지들은 왜?이렇게 많냐? 미국가면 거지들이 많다는 얘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필자는 느꼈다. 우리도 세계일등국민이 될수 있다고, 좁은땅에서 아옹다옹하는 것은 慾心이 크기 때문이다. 慾心을 해부해보면 Heart가 즉 마음心자가 두 개이기 때문에 갈피를 못잡고 헤멘다. 慾心이 과하면 반드시 禍가 온다는 말이있다. 그래서 불명예스럽게 나쁜것만 세계 1위가 다섯 개나 있다. 우리 다 같이 반성하자. 우리 한민족은 예로부터 예절 바르고 영특하기로는 세계1위다.
우리도 세계를 지배하는 일등국가가 될수 있다. 또한 노련한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구와 넓은 땅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세계에서 머리좋기로는 한국이 1위다. 올림필 등 세계대회에서 금메달도 수 없이 획득했다. 능력도 충만하고 힘도있는 대한민국이다.
불명예스러운 1위인 다섯가지도 하루빨리 불식했으면 한다. 이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말은 사랑과 용서이다.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사랑할 줄도 모른다.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용서 할 줄도 모른다. 그러려면 건강의 첫째인 慾心을 버려야한다. 용심은 모든 것 망가뜨린다. 필자는 경찰서등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종에 강의를 다닌다. 요청은 스트레스를 확 풀어달라고 한다. 직업이 수의사라 동물과 비교해서 재미있게 스트레스 확 풀어주는 강의한다.
우리는 지혜로운 국민이다.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역장을 갖춘 국민이다. 첫째 욕심을 버려야 한다. 세계가 존경하는 국민이 되자. 부끄럽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은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이다. 대한민국 국민임을 다같이 자랑스럽게 여기고 세계 1등국민이되자.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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